이승우 메시와 비교하지마라
일본과의 경기전 인터뷰에서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기 때문에 예선 통과에 자만하지 않겠다”며 “준비한 대로만 잘하면 일본 정도는 쉽게 이길 수 있을 것”
이번 대회를 통해 손흥민의 기록을 뛰어넘겠다는 자세다. 이승우는 8강전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한 이후
"여기에 온 이유는 우승을 위해서다. 4강에 올라가려고 온 것은 아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
사실 이승우는 누군가와 비교되는 걸 즐기지 않는다. 이승우는
'제 2의 메시'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도 "더 훈련하고 많은 발전을 이뤄내 메시보다 더 좋은 선수가 될수 있을것이다"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