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바르셀로나 400M 결승전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
레드몬드는 영국 육상 400m 기록을 갈아치운 강력한 우승 후보 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150m 지점에서 갑자기 다리 힘줄이 끊어져 트랙에 주저 앉았습니다.
하지만 레드몬드는 경기를 끝내기위해 계속 뛰었습니다.
그때 관중석에서 갑자기 한남자가 레드몬드 옆으로 왔습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였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울고있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이제 그만두거라!"
레드몬드는 "아니요, 끝까지 완주할래요!"
그의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그래 그럼 같이뛰자!"
그렇게 아버지와 아들은 함께 뛰었습니다.
아버지는 결승전 바로전에서 아들혼자 경기를 끝마칠 수 있게 도왔습니다.
경기장에 있던 65,000명의 관중들은 그들에게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이경기에서 1등한 선수가아닌 레드몬드를 기억하고있습니다.
레드몬드의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