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CEO가 된 브리트니 스피어스
자신만의 속옷 브랜드를 런칭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CEO 느낌 나는 단발에 란제리 CEO 다운 수트를 입었네여
하아... 근데 너무 연예인 같지가 않고
진짜 사업하는 사람, 보통 일 하는 사람 같네요....

공식석상에 서는게 어색한 CEO 느낌....
모델들 사이에서 수줍수줍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뒤 흔든 섹시스타였던게 믿기지 않을정도


이 사진은 경제지에 '성공의 비결은 소통이죠' 같은 타이틀로 실린듯한ㅋㅋㅋㅋ
완전 그냥 사업가 같네요



그래도 갑자기 급 삭발하고
불안정해 보이던 때에 비하면 훨 보이 좋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