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새1끼들만 꼬이는 썰
필자는 현재 중 3임
얘기를 하려면 초 2~3때 쯤 까지 올라가야 됌, 막상 썰을 풀으려니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솔까 고민상담이라 댓글에 해답좀 적어주시면 좋겠음
한 초 2때 쯤 까지는 나름 평범했음 그냥 어지간한 초딩들하고 똑같은? 학교갔다 방과후 가고 학원가는.. 아무튼 그렇게 일상이였는데
어느순간 고백을 받음, 그때는 어렸으니까 그냥 넘기고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상대가 남자라는거지.. 그렇게 초 4~6까지 올라갔는데 씨발 좆같게 남자 씹게이 새끼들이 내 꼬추를 주물럭거리는거임 그냥 부랄친구부터 2~3년 넘게 지낸 새1끼들부터 내 꼬추를 가만히 놔두지를 못했음 중1 때 가서는 안 그러는 듯 싶었는데, 중 1쯤 체육시간때 영화보다가 애들끼리 게임 얘기 하고 있던 도중에 약간 똘끼있는 애가 딸치고 싶다 하는거, 그래서 장난식으로 1번 주물럭거렸음, 그 후로는 아무일도 없어서 이제 안 그러나 싶었지... 그 때 까지는, 그런데 중 2 때 동아리에서 영화를 보러 갔었음 영화 동아리였나..? 무튼간에 근데 또 또 씨발 옆에서 누군지 기억이 모르겠는데 내 자1지를 주물럭거리는 거지.. 내 성격이 불같지도 않고 화도 잘 안내서 약간 호구? 같은 애매한 위치였음,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어버버 있다가 잠자는척 하니까 주물럭 거리다 그만두고 지 갈길 간거지, 근데 그 자1지 주물럭 거린 새끼가 1학년때 장난으로 주물러줬던 새1끼인거임.. 난 분명 얼굴도 잘생기거나 여자애같은 편도 아니고 진짜 평범 그 자첸데 왜 남창 새끼들만 꼬이는건지 모르겠음.. 이젠 그 새끼가 갑자기 나 따로 불러내서 딸까지 쳐달라하는데 나 시발 어떡해야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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