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틀이라 16년도 고2 봄철에
부모님 설득을 시도하였다.
당시 대팍에서 본 'ppt로 부모님 재수설득' 글을 보고
똑같이 ppt로 본인 나름대로의 논리를 가지고 부모님을 설득하였으나
부모님이 비교적 개방적인 성향을 가지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자퇴는 절대 안된다는 대답을 들었다.
그리고 결국 현역으로 수능을 ㅈ망치고
5수 후 겨우 지방한 합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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