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홍등가 토비타신치ㅅ
해당 지역은 근처 관광지도 등에는 전혀 표시되어있지 않습니다.
야쿠자가 관리하는 구역이라고 일본 현지인이 말해줬습니다.
현지인 친구나 저나..성매매는 싫어하지만
일본의 성문화가 궁금하다 하여 유명하다던 이 곳을 관광코스로 잡아봤습니다.
암튼
저렇게 거대한 업소들이 쫘-악 있습니다.
작은 방에 여자들이 앉아있고..젊은 여자들 부터 50대로 보이는 아줌마들 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노리고 있으며
사진촬영하면 야쿠자가 온다하여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
돌아다니며 느낀 점은..
위험해 보인다는 것?
동네 자체가..상당히 음산음산해요.ㅇㅇ..
후딱 돌고 나왔었음.
웃긴건..이런 곳 바로 2차선 건너 옆이 아파트 단지에요.ㅇㅇ.;;;;
가격은 쿼터에 한국돈으로 13만원? 14만원? 했던걸로 가격표 본 기억 납니다. (외부에
걸려있습니다.)
저는 한국 성매매 업소나 이런 곳을 가본적은 없지만,
일본이 처음 구경이었던 제 소감은.
진짜 이쁩니다.
실제 자기가 촬영했던 DVD를 손에 들고 꼬시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상한300맞으면 다녀와라 네충들아~~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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