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먹은 음식들을
제일 최근에 먹은 도시락
계란말이가 맛있게 만들어져서 기뻤습니다!
멘무샤에서 먹은 미소라멘
원래 탄탄멘을 먹을까 했는데 미소라멘을 시키길 잘했습니다..
친구껄 뺏어먹어보니 탄탄멘치고는 너무 달아서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집근처 츄러스집에서 파는 츄러스
원래 5개에 3000원이지만 서비스로 하나 더 주셨습니다.
느끼하지않고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집에서 잔치국수 해먹는다고 밑반찬들 찍어놨었는데
중요한 잔치국수는 안찍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두명 불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케이크뷔페에서 먹은 녹차프라페와 케이크들.
솔직히 케이크가 느끼해서 5조각밖에 못먹었습니다..
왜 뷔페에서는 많이 못먹게 되는걸까요
치즈 토마토 파스타
치즈가 진짜 듬뿍 들어있어서 행복해하며 먹었습니다
같은 파스타집에서 친구가 먹은 알리오 올리오
맛을 보니 매콤했습니다.
내가 만든 알리오올리오는 이런게 아니었는데..?!
조금..혐일지도 모르겠네요.
뜬금없는 호두마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사랑 나의최애 이시마루를 생각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설빙에서 먹은 인절미빙수
빙수자체를 원래 좋아하진 않지만..나름 맛있었습니다.
자주가는 카페에서 먹은 허니브레드
친구들이 휘핑크림을 싫어해서 휘핑크림은 제가 다 먹었다고 합니다.
집근처 초등학교 앞에 있는 카페에서 먹은 녹차라떼
맛은 자주가는 카페보다 훌륭했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서 가끔씩만 사먹습니다..
자주가는 카페에서 먹은 아이스 녹차라떼
자주가는 카페에서 먹은 뜨거운 녹차라떼
버섯크림파스타와 샐러드,그리고 바게트빵
전체샷
맛있었습니다.
바게트 하나가 사라진건 기분탓입니다.
뒤에사진은 흉측해서(?!)잘랐습니다.
스쿠페스하고있는데 친구가 치즈케이크 한판을 들고와서 두명이서 한판 클리어했습니다.
위에사진은 그래도 초는 꽂아야지 해서 한조각남기고 초를 꽂았습니다..
아 물론 불도 붙혔습니다.
그리고 작성자는 망할 친구들때문에 살이 쪘다고 합니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