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펜션◆ 흔한 맨유선수의 스캔들
무려 만 열여섯살때 맨유에 들어온
천채 축구선수 아드낭 야누자이 ㅋㅋ
현재 18세로 어린나이이지만
한화로 일주일에 5천만원 넘게 받는 유망주. ㄷㄷㄷ
생긴것도 존트 훈훈함 ㅠㅠ
이시대의 꼬픈남..... ㅇㅇㅇ ㅠㅠ
근데 얼마전에 영국 신문에 존나 대문짝만한 기사가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NS 에서 만나서 같이 데이트 했다는 여자가 신문사랑 인터뷰를 한거임...!!!!!...!
그 내용인 즉슨
My cheap date at Nando's
나 난도스에서 싸구려 데이트 했음
star spent just 18 pound on the meal
둘이서 3만원 나옴
he turned up in tracksuit
데이트에 츄리닝 입고 나타남;;;;;;
(츄리닝 바지에 윗옷은 빨간색 축구셔츠였다고함ㅋㅋㅋㅋㅋ)
I've never met someone so stingy in my life
태어나서 이렇게 쪼잔한사람 첨만나봄;;;;
난 데이트 한다고 드레스도 사고 하느라 30 파운드나 썼는데 아놔 ㅠㅠ
이런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난도스 (Nando's) 는
영국에 널리고 깔린 포르투갈 치킨 체인점임... ㅋㅋㅋㅋㅋ
물가 비싼 런던에서 가격 착하고 푸짐한 편이라서
우리나라 유럽 배낭여행자들도 자주 찾는곳ㅋㅋㅋㅋ
대신 주문할때 카운터 가서 주문해야되고 서비스 이런게 없는곳임ㅋㅋ...
우리나라로 치면 ...음...박지성이랑 첫 데이트하는데 김밥천국갔다고 기사 난 격....
이 이후에 아드낭 야누자이는
아드낭 + 난도스 = 아드난도스 라는 별명을 얻게되고
각종 매체에 시달리게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