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에서 베개와 이불을 만드는 공장을 운영하는 닉 하나우어씨

그는 성공한 기업가이다.
그는 소수에게 집중되는 부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잘 알고 있다.
이 불평등이 계속되면 기업가인 자신 역시 내리막 길을 걸을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고 얘기한다.




닉 하나우어씨는 사람들 앞에서 거침없이 부자 증세를 이야기한다.

파란줄이 미국의 실업률을 나타낸다. 2009년 기준 9.3%.


그런데 대체 왜 백만장자인 그조차 불평등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닉 하나우어씨는 경제에 있어서 분배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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