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아직도 중고나라 사기치더라
내친구 이번에 호주 워킹 다녀온애있는데
며칠전부터 핸드폰사고싶다고 징징대더라고
근데 어제 전화와서 급한데 돈좀보내달래 집가서 보내준다고
그래서 내가 75만원을 대신 이체해줬어
근데 이새기 전화오더니 자기 사기당한건같다그래서
내가 자료랑 그런것좀 보내보랬거든??
그니까 무슨 개 허접때기한 사업자등록증이랑
그거하나받고 통화해서 말빨에 속아서 돈보내준다그러고 나한테 부탁한거야
그것땜에 어제 경찰서 다녀옴 신고해주러 ㅡ.ㅡ;;
근데 내명의로 보낸거라서 내가 신고해야될줄알앗는데
내친구가 신고하면 된다카더라?? 난 피해자가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어쨋든 난 친구한테 돈은받았긴했는데..
혹시나 멍청한 호구들잇을까봐 올린다 사기당하지말고 살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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