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노동자의 삶이 어떤건줄 아냐?
벼룩에 간을빼 먹어라...나쁜놈들아...
그래 공부안한 내잘못이다 나쁜놈들아 집이 찢어지게 가난하고...
어머님은 병에 일찍돌아가셔서 홀아버지 밑에서 상고졸업하고 남들 다가는 대학근처 못가보고
일찍이 사회나와 주유소 노가다 택배알바 중국집 배달부 안해본게 없다...
어렸을때 철이 없었지 그래.. 월급타고 친구만나 놀고 리니지라는 게임에 빠져살고...
그러다 군대 갔다와보니 아버지 얼굴에 주름살만 가득...
지금이라도 정신차리자 혼자 단돈10만원 가지고 친구 포터타고 안산 상경해서...
여러번 면접 떨어진끝에... 중견기업회사에 정직원합격 노가다 택배상하차 중국집 배달부였던 내가..
공장생활이 어찌나 편하던지...
일급 발암물질을 마시면서 하루 12시간씩 꼬박 일하며 한달에 3일쉬면 많이 쉬었다고 걱정하면서...
악착같이 돈벌었지만.. 중견기업 월급은 그저 그런... 그래도 불만은 없었다...
행여 회사가어려워 특근 잔업 없어지면 어떻게하나 걱정하며...
다른 대기업 사상최대 영업이익으로 성과금 1000% 받을때 우린 그하청이라고 성과급 100% 받았지만!!!!
그것도 너무좋아 이돈으로 무엇을할까? (행복하게 고민했었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x발놈들아... 나도 잘살줄알았다....
빠듯한 월급이라 여자친구 꿈도 못꾸며 그저 한달에한번 200키로 떨어진 우리 불쌍한 아버지 얼굴하나보면서..
동네에서 효자소리듣는것이 유일한 낙이였다...
드럽게 남들의식해서 중형차 한대도 샀다 우리 아버지 너무 좋아하신다 우리아들 성공했다고...
그저 이생활에 만족했다!!! 더이상의 희망은 찾지않았다 나와 똑같이 힘든 내친구들보며 위로를 받고...
열심히 살면 성공은못해도 지금 현상유지는 되겠지 하면서 말이야....
근대 참 젖갈같다 이렇게 하루하루 사는 노동자의 수당을 깍어??????
니들이 한번해봐!!!! 니들이 한번해보라고~~~~~~~~~~~~~~~~~
1급발암물질이 있는 그곳에서 12시간씩 노동일을 하는사람에 돈을 깍을수 있는지~
니들이한번 해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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