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중2 여학생의 고민
드디어 됬다~~
갑자기 커뮤니티 베스트 가고싶어가지고
몇일동안
형들이 좋아할만한 자료 찾아서 업로드만 했음~
(노중복, 고퀄로만 올릴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오늘 그중 하나가 베스트 갔네~ 딱! 3일걸렸음...
정말 나에게는 고난의 시간이었다..
목표 달성했으니 난 다시
눈팅족으로 돌아갈께~~~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형들 추천이 너무 짜.....
올려주는애들 보람도 재미도 없을 것 같아
개중복, 개도배 이런애들은 제외하고;;
이런애들 너무 많드라;
암튼 오늘도 건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