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시술소의 여자들 40편
수정 "라면드시고 갈래요?"
재석 " 어...음.......네, 해장도 할겸 좋죠~"
그렇게 나는 수정의 집에 2번째 방문을 하게 되었다. 취기가 많이 올라온 상태였다.
수정은 라면을 끓이기 시작하였다. 라면을 끓이는 뒷모습을 훔쳐보고 있었다. 아담하지만 힙라인이 정말 이쁘다.
그리고 매우 탄탄해보이는 허벅지,,,,잘록한 허리.... 나의 XX가 반응하기 시작하였다
'안되..XX.....이러면 안된다 XX...ㅜㅜ' 그러나 나의 의지와 상관 없이 XX는 유치원생에서 대학생으로 성장해버렸다..
건너서는 안되는 요단강을 건너게 된것이다....
라면을 다 끓인 수정은 라면을 들고,, 나에게 다가 왔다........................
" 어머 재석씨 ... 그거 뭐에요? 도대체 무슨 상상을 하신거에요!!!!"
그렇다. 나의 성장해버린 XX를 본것이였다..
재석: " 어... ㅜ..그게..... 나도 모르게...이건 제의지와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수정씨...... 죄송합니다...... 이게 마음대로 안되네요,"
수정: " 재석씨 정말 실망이에요! 이 집에서 나가주세요!!!!!!"
재석: " 아 정말 죄송합니다 수정씨 ㅜㅜ;;; 정말 이럴려는 의도는 아니였는데... 지금은 나가기 애매한 상황이니깐.... 얘 쫌 죽이고 나가면안될까요?
수정: " ...................................."
정말 한심한 찌질이 변태처럼 나를 쳐다 보았다 ㅜ.ㅜ;;;;; 이런거 때문에 오자고 한거 아니였는가... 정말 라면만 먹을려고 부른건가? 별생각이
다들었다......빨리 우리 XX가 죽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그때였다!
수정: " 어차피 그렇게 된거.. 걔 제가 작게 만들어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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