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마무리캠프서 무사히 돌아올 선수 없을듯 싶다"
주축 선수들은 대부분 개인 일정과 휴가 등을 취소했다.
정근우는 가족 여행 계획을 접었고 이태양 등은 온천 휴식 훈련에서 복귀한다
김성근 감독은 "전체 선수들을 한 번 봐야할 것 같아서 모두 데려가기로 했다
이어 김 감독은 "모두 백지상태에서 시작하게 됐다. 이번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는 선수들은 없을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야신표' 지옥훈련이 시작됐다.
정근우 FA 2년차 : 아 AAAAAAAAAAAAAAAAAAAAAA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