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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스물 일곱번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3범

2014.10.10가입

조회 1,230

추천 1

2014.10.31 (금) 11:29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_________________________

 

 

 

 

 

 

★스물 일곱번째 이야기

 

 

 

 

 

 

 

 

 신아는 멍하니 승민을 바라보았다..

 

여태까지의 승민의 모습은 온대간데 없었고.... 승민의 낮설은 모습에

 

당황될 수밖에 없었다...

 

 

"스.승민아..."

 

 

승민은 신아를 가만히 바라보다가는 이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며 활짝 웃는다.

 

 

"헤헤~ 그러니까 앞으로는 나보고 이름부르라고 하지마>ㅁ<

 

알았지? 따구야!!!>ㅁ<!!"

 

 

신아는 넋을 뺀 체로 승민을 바라본다...

 

승민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는 방을 나가며 말한다.

 

 

"잘자 따구야>ㅁ<!!!"

 

 

승민은 빙그르르 웃으며 방을 나가고 문을 닫는다...

 

신아는 반쯤 눈이 감겨서는 승민이 나간 방문을 쳐다본다...

 

 

=뭐..뭐지...? 시펄-_-^ 강승민 이 개늠의 자식!!!

 

이상한 농담이나 하고 있어!!!=

 

 

신아는 얼굴이 시뻘 게 져서는 침대에 뛰어들어 들었다.

 

그리고 말똥 말똥 천장을 바라보다가...

 

이내 이불을 뒤집어 쓰고는 잠을 청한다...........

 

 

 

 

 

 

 

 

 

 

 

 

 

 

 

다른 아침과 달리 혼자 부시시 일어나는 신아..

 

오늘은 강아가 친구네 집에서 자서 그런지 아침부터 이상한 소리를 내며

 

깨어나진 않았다.

 

강아는 하품을 해대고 옆을 쓰윽 보았다.

 

언제 일어났는지..아니 강한이 여기서 잤는지 않잤는지도 알 수 없었지만

 

강한은 신아 옆에 자리잡고 있지 않았다.

 

신아는 방문을 열고는 밖으로 나갔다..

 

어제 일을 회상하며.........

 

엄청 어지러펴져 있을 거실을 어떻게 치우나 하는 걱정을 하고서는 말이다.

 

 

"끼이이익......"

 

"헉........"

 

 

신아는 허걱 하며 놀라서는 거실을 커다란 눈으로 쳐다본다...

 

어제 그 나뒹굴던 술병들과..... 음식물 찌꺼기 들과.........

 

쓰레기들은 하나도 없이 말끔히 싸악 치워져 있었고

 

6인방들도 어제 밤에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인났냐..? 빙딱?"

 

 

강한은 욕실에서 머리를 말리며 나온다.

 

신아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는 강한을 바라보며 손으로 어버버 거리며

 

거실을 가르켰다. 

 

그러자 강한은 눈썹을 꿈틀거리며 묻는다.

 

 

"애자냐..? 말을 해"

 

"여.여기 다 누가치웠어??"

 

"몰라..-_-^"

 

 

강한은 꿈틀거리며 소파에 털썩 앉아서는 수건으로 머리를 털어낸다.

 

신아는 뻥져서는 강한을 본다.

 

 

"누가 했지..? 너 못봤어? 누가 치웠는지?"

 

"애자냐? 모른다니까....-_-^ 어떤 골빈 귀신이 밤에

 

할짓 없어서 치웠나보지"

 

 

강한의 말에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욕실로 들어가는 신아......

 

강한은 신아가 욕실로 들어가자 미간을 좁히며 낮게 입을 연다.

 

 

"씨발..-_-^ 그 골빈 귀신이 내가 될줄은 누가 알았냐..-_- 젠장..."

 

 

어제 밤에 드럽게 할짓 없던 강한은..;

 

인사불성이 되어있는 승민.표진.상진.준현.주희.은정을

 

밖으로 내쫓고는 청소를 했던 것이다..;;;

 

 

"시팔..-_-^ 혼자 자든 해야지... 맨날 잠도 못자니

 

내 잘생긴 얼굴이 망가지잖아...-_-"

 

 

혼자 자아도취에 빠져서는 머리를 열심히 말리는 강한.........;;;;

 

 

 

 

 

 

 

 

 

 

 

 

 

 

학교에서 하루종일 졸면서 수업을 받은 신아........

 

오늘은 신아의 최악이 날이었다.............;;;;

 

 

최악의 체육시간!!!

 

기말고사 체육시험을 보기 위해서 열심히 농구골대에 농구공을

 

집어넣는 아이들........

 

남자아이들은 농구골대에 공 집어넣는 것은 식은죽 먹기라

 

앉아서 떠들거나 축구를 하고 있었고 여자아이들만 죽어라

 

농구 골대에 공을 넣고 있었다.

 

 

"아! 시폴-_-^ 졸라 안들어가!!!!!"

 

 

신아는 농구공을 골대에 던지고는 공이 안들어가자 신경질을

 

빽 내 버린다...신아 뒤에 있던 민지는 킥킥 거리며 농구공을

 

골대에 던졌다...........

 

허나 이게 왠일....................;;

 

 

"퍼억~!!!!!!"

 

 

민지의 초능력일 것일까......?;;

 

분명 민지는 농구 골대를 향해 공을 던졌지만......;;

 

왜! 왜! 왜 하필이면 농구공을 줍고 있던 신아의 뒷통수에

 

뻑하고 꼿히는 것인지............;;;;

 

 

"씨펄!!!!!!!! 너 죽는다!!!!"

 

 

신아는 뒷통수를 잡으며 홱 돌아서는 민지에게 소리를 질렀고

 

민지는 미안하다는 어색한 웃음을 짓는다..

 

그때 갑자기 들려오는 묵직한 남자 아이들의 음성...

 

 

"야야!!! 피해!!!!!!!"

 

"엥? 뭘 피해?"

 

 

신아는 당연스레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얼굴을 돌렸고......;;

 

자신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돌진하는 축구공님과 맞닥드릴 수 있었다..;

 

 

"뻐억~!!!!!"

 

 

신아의 대가리와 축구공님의 충돌.........;;

 

신아의 대가리는 뒤로 휘이익 젖혀지며 그 충격으로 신아는

 

쿵! 하고는 운동장에 엉덩방아를 찍는다......;

 

 

달려오는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

 

 

"야! 야! 괜찮아?!"

 

"신아야 괜찮아?!"

 

 

신아는 멀뚱 멀뚱 쳐다보다가 이내.......

 

무언가 입으로 들어오는 비릿한 물질을 느낀다.......

 

신아는 손으로 쓰으으윽 그 물질을 닦아내고...............

 

물질을 닦아낸 손을 바라본다..........

 

 

"시팔!!!!!! 코피나잖아ㅠ0ㅠ......허어어어어엉....ㅠ-ㅠ"

 

 

줄줄줄.........;;

 

양쪽 코에서 흘러나오는 코피.......-_-;

 

일명 쌍.코.피....................;;;;;

 

 

 

신아의 수난은 그것이 다가 아니였다......;;;;

 

화학시간.................

 

오늘 따라 왜!!! 폭발에 대해서 배우는 것인지........;;

 

하지만 신아는 화학을 상당히 좋아하기 때문에

 

양쪽 콧구녕에 휴지를 돌돌 말아 박아놓고는 열심히 화학 실험을 하고 있었다.

 

 

"야야! 하지 말라고~! 내가 할꺼야!!"

 

"야! 나 라이타 있다니까! 그걸로 붙여!!"

 

 

어딜 가나 꼬옥 한조에는 한두명씩 장난꾸러기가 있는법.....;

 

신아의 장난꾸러기 남정네 둘은 서로 자기네 들이 램프에 불을 붙인다고

 

지랄 지랄 생쇼를 떨어대고 있었다.

 

 

"헤헤! 내가 붙였다!!!"

 

"내놔!!! 내가 다시 붙일꺼야!!!"

 

"싫어 새꺄~~~~크크크"

 

 

그 두놈은 불이 붙은 램프 쟁탈전을 했고..........

 

기어코.... 일은 터지고 말았다.........;;

 

 

"시팔 내놓라고!!!"

 

"싫어~크크크"

 

 

램프를 가진 남정네 녀석은 램프를 든 손을 뒤로 휙휙 내저었고......;;

 

거기에는 왜 하필 신아가 있었던 걸까...ㅠ-ㅠ;;

 

 

"야..무슨 탄냄새 나지 않냐?"

 

"응..그런거 같은데...?..어?!!!!! 신아야!!!!!!!!! 너 치마에 불붙었어!!!!!!!!!!!!"

 

 

신아의 여자 조원의 말에 신아는 교복 치마를 바라보았고....;;

 

램프에 의해 치마끝이 타들어 가고 있었다......;;

 

 

"꺄아아아악!!!!!!!!!!!!!!!!!!!!!!!!!"

 

 

신아는 소리를 빽 질러 버렸고....;;

 

신아의 반 아이들을 비롯해 선생님은 놀라면서 신아의 치마의 불을 끄기

 

시작했다.......;;;

 

 

이내.......불은 꺼지고........;;;

 

한쪽만 아주 흉하게 불에 타들어가 허벅지가 다 보이는 신아................;;;;

 

 

"시팔!! 개새끼들.....ㅠ-ㅠ 내 치마 물어내라고오오!!!!!!!!!!!!!"

 

 

휴지를 둘둘 말은 콧구녕을 벌렁거리며 울어 버리는 신아............;;;;

 

최악의 날........신아......................;;;;;

 

 

 

 

 

 

 

 

 

 

 

 

 

 

하교시간............

 

신아는 정말 제일 쪽팔린 교복 뿔라쓰 체육복을 입고 교문을 빠져나오고 있었다.;

 

다 타들어가 버리는 교복 치마는 절대 입을 수 없었고...;; 위에는 교복 그대로

 

차려입고 아래 연보라색 체육복 바지를 입고 양쪽 콧구녕에는 둘둘 말은

 

휴지를 그대로 끼고 나오는 신아.....;;

 

신아를 쳐다보는 신아네 학교 학생들........;;;;

 

신아는 얼굴이 빠알 게 지며 고개를 푹 숙이고는 교문을 나온다.

 

 

"꺄!!!! 신아야!!!!>ㅁ<!!!!!!!!"

 

 

누군가 신아를 부르는 소리에 신아는 흠짓 거리며

 

더더욱 고래를 푸욱 숙이고는 빠르게 걸으며 집으로 향한다....

 

 

"다다다다다다다다!!!!!!!!!"

 

 

뒤에 뛰어오는 누군가의 발소리에 신아 역시 얼굴이

 

시뻘게져서는 뛰기 시작한다....

 

 

=시폴....ㅠ-ㅠ 누구야 누구!!!!!..제발 날 따라오지 말아줘!!!ㅠ-ㅠ

 

난 쪽팔리단 말이다!!! 제발..날 포기해줘....흐으으윽.....ㅠ0ㅠ=

 

 

신아는 눈썹 휘날려라 뛰고..... 뛰고......또 뛰었으나...........;

 

누군가가 신아의 양어깨를 잡아 뒤로 끌어 버린다.......;;

 

 

"잡았다!!!!!!!"

 

"얘 뭐 이렇게 뜀박질이 빨라?!"

 

 

신아는 차마 고개를 들어 앞에 누군지를 보지 못하는데.........;;

 

 

"신아야!!!>ㅁ< 고개를 들렴!!!!"

 

 

누군가의 촐랑거리는 목소리에 슬며시 고개를 들어 버리고는.......;;

 

울상이 되어버린다....;;

 

 

"으.은정아...주.주희야.....ㅠ0ㅠ"

 

"왜 그냥 뛰어가?!"

 

"얼마나 잡기 힘들었는줄 알어...;;"

 

 

주희와 은정은 헥헥 거리며 신아를 바라보며 말했고

 

신아는 어설픈 미소를 지으며 아무말 하지 않는다....;;

 

은정은 신아의 얼굴을 바라보며 소리를 버럭 지른다.

 

 

"어?! 너 코피나?!!!! 왜?! 왜?!! 어떤년놈이야?!!!!"

 

"그.그게 아니라.....;;;"

 

 

은정이 흥분하며 말하자 신아는 더더욱 쪽팔려 하며

 

고개를 푸욱 숙인다.....;

 

그러자 여기서 한몫 더 거드는 주희........;;;

 

 

"말만 해!!!! 우리가 다 처리해 줄께!!! 누구야!!!!! 감히

 

우리 신아를 이렇게 만들다니!!!!!!!!! 강한이가 알면

 

아마 가만히 두지 않을꺼야!!!! 누구야?!!!!!!!"

 

 

주희의 말에 신아는 우물쭈물 했지만.......;;

 

은정과 주희의 협박 적은 눈빛에 못이기고는

 

슬며시 입 꼬리를 올리며 입을 연다....;;

 

 

"하하하.......멋진..;;; 축구공님께서......나의 코피를 터트리셨단다..^^;;;"

 

 

...............................................;;;;;;;

 

 

 

 

 

 

 

 

 

 

 

 

 

 

 

"에에에??!! 그런데를 왜가!!!!;;;"

 

 

신아는 주희와 은정의 말에 소리를 빽 지르며 말했고 주희와

 

은정은 베시시 웃으며 말한다.

 

 

"에이~ 가서 너 서방님 맞나 안맞나 지켜줘야지!!!"

 

"마저마저! 일진짱의 부인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야!!!!

 

나도 준현이 걱정되서 가는걸!!"

 

 

은정의 말에 거드는 주희.........;;;

 

신아는 어설프게 웃으며 손을 흔든다.....;;

 

 

"안돼 안돼..; 나 강아 유치원에 데릴러 가야되구....."

 

"강아?..-_-;;;;"

 

 

신아의 말에 주희와 은정의 표정은 금방 어두워 진다.....;;;

 

그와 반대로 신아의 얼굴에 꽃이 피는데..........;;

 

주희는 갑자기 소리를 빽 지르며 말한다.

 

 

"강아도 같이 가면 대지!!!!>ㅁ<!!!!!"

 

"에에에?!!!!!"

 

 

주희의 말에 눈을 똥그렇게 뜨고는 주희를 바라보는 신아.....;

 

그러자 은정은 주희의 말에 동의 하며 소리친다.

 

 

"맞어!! 강아도 살아가면서 참 많은 도움이 될꺼야!!!!"

 

 

은정의 말에 신아는 땀을 쓰윽 닦아 내며 은정에게 말한다....;

 

 

"학교 서열 패쌈 하는데 강아를 델구 가서 뭘 배우라고 해..?;;"

 

 

신아의 말에 머리를 맞대고는 조용히 생각하는 주희와 은정.....;;

 

그리고 이내 방긋 웃으며 신아에게 말한다.

 

 

"정통 실전무술을 배울 수가 있잖아!!!!!!!!!!!>ㅁ<!!!!!!!!"

 

................................;;;;;;;;;;

 

 

 

 

 

 

 

 

 

 

 

 

 

 

 

 

 

 

 

 

 

이렇게......;;저렇게...........;; 해서는

 

강아를 유치원에 데리고 와서는 공원으로 향하는

 

신아 주희 은정 강아.............;;

 

신아는 엄청난 쪽팔림을 이겨내고......;; 

 

주희와 은정에게 껴서는 공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공원으로 향하는 동안 누군가가 신아를 바라보고 웃거나 했다면....;

 

주희와 은정의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어야만 했다.........;;;

 

 

"빨리! 빨리! 여기야 여기!!!>ㅁ<"

 

 

은정은 낮게 외치면서 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곳으로 신아와 주희 그리고 강아를

 

불렀다... 그러자 주희의 얼굴에 함박 웃음이 피어오르며 쪼르르륵 은정이 

 

있는 곳으로 뛰어간다......;;;;

 

 

=저거...-_- 정말...나는 강한이 걱정되서 온거고.....;

 

주희는 준현이 걱정되서 온거 맞아?;;=

 

 

"엄마.... 여기가 어디야?"

 

 

강아가 물끄럼이 올려다보며 신아에게 묻자

 

신아는 막상 할말이 없어졌다.....;;

 

하지만 이내 주희와 은정의 말이 머릿속에 스치는 신아........;;

 

 

"정통 실전무술의 배움터란다.......-_-;;;"

 

 

신아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강아.......;;

 

강아와 신아는 은정과 주희가 있는 곳으로 다가갔다.........

 

그리고......신아와 강아의 눈에 보이는

 

엄청난 인원수의 패싸움..............................

 

 

"장난없지? 인문계열 서열1위인 신풍고교가 성혁공고 눈밖에

 

나서 저렇게 싸우는거야..이햐..죽이다>ㅁ<!!"

 

 

주희는 헬렐레 거리며 패싸움 하는 것을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고...........;;;

 

신아는 생각한다......;;

 

 

=장담하건데...-_- 주희는 절대 준현이가

 

걱정되서 온게 아니야...-_- 단지 신선한 귀경을 하러 왔을 뿐이지....;;=

 

 

이렇게 주희를 비난하면서 신아 역시 눈을 번쩍 이며

 

패싸움을 구경한다...........

 

신아의 눈은 빠르게 움직이며 엉켜져 싸우고 있는 곳에서

 

강한을 찾는다.....................

 

 

그리고 한참동안이나 찾은 끝에...............

 

아예 날아다니며 싸우고 있는 강한의 모습이 신아의 눈에

 

들어선다...........................

 

 

강한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자 조마조마해지는 신아의 마음.....

 

강한의 입술은 터지고 추운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얼굴에는 땀이 흘러

 

구렛나루와 앞머리가 촉촉히 젖어있었다...

 

 

강한이 발로 신풍남정네의 배를 확 걷어차고는 밞았을 때......

 

 

 

"삐이이이익~!!!!!!!!!!!!"

 

 

호루라기 소리가 들리며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들이닥치는 경찰들이

 

눈에 들어온다.....................

 

 

"강.강한아!!!!!!!!!!!"

 

 

신아는 벌떡 일어나서 강한을 불렀지만 강한은 째는 성혁공고와 신풍고교에

 

엉켜붙어서는 째기 시작한다.......

 

주희와 은정도 벌떡 일어나며 신아를 보며 소리친다.

 

 

"빨리 튀어!!! 여기서 괜히 우리 잡히면 공범으로

 

몰려서 어느학교 애들이 패쌈했는지 불어야 한단말이야!!!!!!!!"

 

 

은정의 말에 신아은 주춤거리며 뛰기시작한다...............................

 

주히는 아예 강아를 안고 뛰기 시작했고 은정과 신아도 바쁘게 뛰었다.......

 

어느덧 도망치다 보니 성혁공고과 신풍 고교들과 섞여 도망가게 된

 

신아 은정 주희 강아...............................................

 

 

"타악!!!"

 

"아!!!!!"

 

 

누군가와 부딪혀 뒤로 밀쳐져 버리는 신아.....................;;

 

 

"아 씨발 뭐야?!!!!!!"

 

 

그 누군가...신풍고교 남정네는 신아를 보더니 혼자 도망가려다가........

 

이내 인상을 쓰고는 신아를 확 어깨에 들쳐 안고는 도망간다..........;;

 

 

=시폴..ㅠ-ㅠ;;;뭐.뭐야 이거.......ㅠㅠ 씨이......송은정 송주희 너네

 

죽었어!!!!!! =

댓글 5

상병 SigmundFreud

아름다운 인생

2014.10.31 11:33:29

도대체 이딴걸 누가 본다고 계속 처 올리냐

병장 달리고살리고

2014.10.31 11:34:28

너빼고 볼사람들은 본다..안보면 그냥 끄지라

상병 SigmundFreud

아름다운 인생

2014.10.31 11:36:00

카아악 퇫!

병장 달리고살리고

2014.10.31 11:37:16

ㅋㅋ 귀여운자슥 ㅋㅋ 언넝 끄지라

중위 치타amg

2014.10.31 12:22:44

닉값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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