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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스물 네번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3범

2014.10.10가입

조회 1,435

추천 3

2014.10.31 (금) 10:54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_________________________

 

 

 

 

 

 

★스물 네번째 이야기

 

 

 

 

 

 

 

 

 

"그,그..그게 무슨소리야..?"

 

 

쥐잡아먹은뇬은 이제는 아예 눈물까지 뚝뚝 흘려대며 강한에게

 

되물었다. 강한은 쥐잡아먹은뇬을 바라보지도 않으며 입을 열었다.

 

 

"꺼져... 내 마누라가...너 별로 보기싫어하는거 같거든...."

 

"가.강한아!!"

 

 

쥐잡아먹은뇬은 강한을 바라보며 소리쳤고 가만히 보고 있던 은정은

 

발딱 인나더니 쥐잡아먹은뇬에게 다가온다.

 

 

"야. 야.. 니 가라잖냐..좀 꺼져줄래?? 마침 잘됐다!!

 

니 강한이 앞에서 알랑방구 뀌는거 졸라 짜증났거든 ...쿡.."

 

"뭐.뭐라구?!"

 

 

쥐잡아먹은뇬은 간크게도 은정에게 대들었고 은정은 코웃음을 치며

 

쥐잡아먹은뇬을 갈궈댄다.

 

 

"씨발뇬아!! 꺼지라잖아!!!!!!!>ㅁ<! 가! 가! 가란말이다!!!!"

 

 

주희는 준현 옆에 딱 붙어서는 소리를 질러댔다.

 

하지만 절대 꿈쩍도 하지 않는 쥐잡아먹은뇬 소은.....

 

은정은 소은의 어깨를 손가락으로 툭툭 밀며 말한다.

 

 

"가. 가.. 가라고 씨발년아!!!!"

 

"꺼져꺼져꺼져>ㅁ<!!!!!!!!"

 

 

승민 투 주희와 은정은 소은에게 소리를 질러댔고 소은은

 

눈물을 뚝뚝 흘러대며 날아라 오리야를 나간다...

 

 

"준현아~ 나 이쁘지!! 나 여따가 뽀뽀! 뽀뽀~~~~~~~"

 

 

주희는 준현에게 앵겨가며 뽀뽀를 해달라고 애교를 피웠지만

 

준현은 인상을 쓰며 담배 하나를 입에 문다.

 

그러자 은정은 주희를 가리키며 웃어댄다.

 

 

"푸하하하!! 송주희~! 네년도 꺼져 버려!!>ㅁ<!!!!"

 

"너 죽는다!!!!!!!!!"

 

 

우당쾅쾅..티격태격 하는 은정과 주희를 뒤로하고...

 

신아는 가만히 강한을 바라본다.

 

 

"졸라 싸가지없는 새끼!"

 

 

신아는 강한을 바라보며 말했고 강한은 눈썹을 꿈틀거리지만

 

신아를 보고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씨발놈! 그지 새끼! 바보천지 똥꼬 멍멍이!!!!!"

 

 

신아의 말에 강한은 한숨을 푸우욱 쉬며 눈썹을 꿈틀거린다.

 

그러자 한술더뜨는 신아...

 

 

"이 토깽이 콩알똥 보다 못한놈!!! 꼬불돼지꼬리같은놈!!!

 

붕어대가리! 참새대가리!!!!!!!"

 

 

강한을 바라보며 어서 듣도보지도 못한 욕을 해대는 신아....

 

그러는 신아의 눈에 촉촉히 눈물이 맺힌다.

 

 

"씨발놈...씨...내 마음 알면서.....꼭 그래야 돼?! 내가..내가.......

 

얼마나...불안하구...너 잃을까바...얼마나...얼마나.....흑.."

 

 

울먹이는 신아를 바라보다 이내 말끝을 흐리는 신아를 안아 버리는 강한...

 

강한은 신아를 꼬옥 안으며 입을 연다..

 

 

"씨발....미안...미안하다...그러니까..울지마."

 

"니가 울려놓고는 맨날 울지 말래!!!"

 

"앞으로는...절대 안울릴꼐...그러니까...울지마..."

 

"싫어 그지새끼야!!!!"

 

 

소리치는 신아를 더더욱 세게 끌어안으며 강한은 말한다.

 

 

"울지 말라구 빙딱아....씨발..니 눈물...졸라 큰 바늘인가봐.."

 

"에에..?"

 

"니 울면...졸라 큰 바늘이...내 심장을 팍팍 찔러서...

 

존나 ...존나....씨....숨도 못쉬게 만든단 말이야...."

 

"에에...?"

 

 

신아는 눈이 똥그래져서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강한은 그 말을 하며 얼굴이 새빨게져서는 민망해 했고..

 

자신이 얼굴이 빨갛게 된 것을 보이지 않기 위해 신아를 더더욱 세게 껴안는다.

 

이때 분위기 못맞추는 상고 뿔라스 공고의 망신살..꼴뚜기 같은 존재......

 

승민.....주희.........은정...........;;

 

 

"푸하하하!!!! 바늘이래요 바늘!!!!!!"-주희

 

"졸라 촌스러워!!!!크하하하~! 바늘이래>ㅁ<!!!!!!!"-은정

 

"꺄우~!!>ㅁ< 강한이의 얼굴은 빨간꼬추!!! 잘익은 빨간꼬추!!!!"-승민

 

 

강한은 신아를 안은 팔을 싸악 풀러서는 자신의 얼굴을 못보게 하기 위해

 

신아를 자신의 뒤에 세우고는 양쪽 손의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며

 

버럭 소리친다.

 

 

"씨발 뻑큐먹어 개새끼 들아!!!!!"

 

"푸하하하~~~~~~~~~"

 

 

 

 

 

 

 

 

 

 

 

 

 

 

 

 

다음날...........

 

 

오늘은 일요일이라 강아네는 아주 조용했다..........

 

강아는 자기 방에서 왠일인지 늦게 까지 새근 새근 잠을 자고.......

 

신아와 강한도 침대에서 새근새근 꿈나라로 가있었다..

 

 

왠일인지 강한의 팔을 베고 강한의 품에 폭삭 앵겨서는

 

잠을 자고 있는 신아.....

 

 

스르르륵....강한의 눈이 떠진다...

 

오늘도 역시 팅팅 부어있는 강한의 눈.....

 

강한은 조용히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신아를 바라본다...

 

그리고 깊게 숨을 들이쉬고는 내뱉으며 낮게 속삭인다...

 

 

"류신아...존나 빙딱.....니 눈에는 내가..순진한 양으로 보이냐...?"

 

 

강한은 다시 한번 한숨을 푸욱 내쉬며 픽 하고는 실소를 터트려 버린다..

 

그리고 살며시 신아의 이마에 입맞춤을 짦게 한다.

 

 

"띵동~ 띵동~띵동띵동!!!"

 

 

요란하게 울려대는 초인종 소리...

 

그소리에 신아는 부시시 눈을 뜨고....강한은 한쪽 눈썹을 꿈틀꿈틀 거리며

 

침대에서 일어난다.. 신아는 눈을 비비며 강한을 본다.

 

 

"누구야..?"

 

"씨발..-_- 내가 어떻게 알어."

 

 

하며 신경질 적으로 현관으로 나가는 강한...

 

그리고 잠궜던 문을 따고 문을 열려는 순간......

 

 

"벌컥~!!!!!!!"

 

 

강한이 문이 열기도 전에 누군가가 밖에서 문을 확 열어 버리고는

 

강한은 한쪽 눈썹을 꿈틀! 거리며 한발자국 뒤로 물러선다........

 

그리고.............자신을 바라보고 베시시 웃는...................

 

6인을 보고는 바로 얼굴이 일그러진다...

 

 

"꺄!!!!!!!>ㅁ<! 강한아 웃모닝!!!!"

 

"씨발..-_- 웃모닝은 뭐냐..."

 

"지금은 아침도 아니니까 굿모닝은 싫잖아!!>ㅁ<

 

그리고 강한이 얼굴 피려고 웃모닝을 해준거지!!!헤헤헤~~~~~~"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해대는 승민.........;;

 

강한은 눈썹을 꿈틀거리며 그대로 현관문을 닫으려 하지만..;;

 

이들 6인... 승민.준현.표진.상진.은정.주희는 현관문을

 

6인의 힘으로 확 밀치고는 거실에 두두득 앉는 후

 

사가지고 온 먹을 것들을 벌려놓는다.......;;;;;

 

 

"이.이게 뭐야...;;"

 

 

신아는 방에서 나오며 이들 6인을 바라보며 눈을 크게 떳고..

 

시끄러운 소리에 깬 강아도 눈을 비비면서 이들을 바라본다...;

 

 

"꺄!!!!!>ㅁ<!!! 강아야!!!!!!"

 

 

승민은 강아를 보자마자 강아에게 쪼르르륵 다가가서는

 

강아를 보며 눈을 반짝인다..;

 

 

"강아야!! 엉아 보고싶었지!!!!!!>ㅁ<!!!!!!!"

 

 

강아를 바라보며 "응"이라는 대답을 듣기 원하는 듯

 

초롱초롱 강아를 바라보지만..................

 

 

"아니!!!!!!!"

 

 

기어코 승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강아..............;;

 

주희 뿔러쓰 은정...즉 쏭패뮐리는 강아를 바라보더니 눈빛을 번떡이며

 

강아에게 번개처럼 다가간다......;;

 

그런 쏭패뮐리의 모습을 보고 흠짓 놀라며 한발자국 뒤로 물러는 강아........;

 

 

"꺄!! 얘가 강한이 아들이구나!!!!!>ㅁ<!!!!"

 

"야야!! 왠지 강한이 쏙 빼닮은거 같지 않냐?!!!"

 

"응응!!!!!! 생긴거는 강한이고!!!! 앙탈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면은 완전

 

신아야!!!!!!>ㅁ<!!!!!!!"

 

 

은정과 주희의 말에 황당한 표정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강한과....;;신아.....;;

 

강아는 경계의 눈빛으로 주희와 은정...그리고 승민을 바라보다가

 

이내 이들 세명을 후다다닥 피해서는 신아 뒤로 가서는 휙 숨어 버린다.;

 

 

"엄마!!히이이잉!! 헬렐레 형이 세명으로 들었어.!!!!ㅠ-ㅠ"

 

"가.강아야....;;^^;;;;"

 

=강아야...ㅠ-ㅠ 나두 승민이 같은 놈이 둘이나 더 있다는 생각에

 

몹시 괴롭구나..흑..;;=

 

 

 

 

 

 

 

 

 

 

 

 

 

 

비잉~둘러 앉아서는 마치 자기네 집 처럼 행세하는 6인들....;;;

 

신아는 조용히 바닥에 앉아 이들을 바라보았고 강아는 계속 하여 경계의

 

눈초리로 승민.주희.은정을 바라보다가 이들이 강아 쪽으로 오는 움직임을 

 

조금이라도 보이면 금방 흠짓 해 버리는 강아였다......;;

 

강한은 조용히 명상을 하듯 눈을 감고는 눈썹만 꿈틀거리며 앉아있는다.......

 

하지만 이내 폭발해 버리는 강한.....;;;

 

 

"야이새끼들아!!!!!!!!!!!!!!!!!! 니네 아침부터 와서 왜 지랄병이야!!!!!!!!!!!!!"

 

 

강한의 소리에 강한을 주목 하는 이들6인............

 

하지만 이들이 누구던가.....-_-;;

 

강한의 용맹스런 상고 뿔러스 공고 년놈들......더더욱 중요한 것은.. .......

 

이들이 바로 강한의 비에프들이 아니겠는가.-_-;;;

 

 

"어머!>ㅁ< 강한이 화났나봐!!"

 

 

주희의 말에 은정은 맞장구를 쳐대며 말한다.

 

 

"응! 화났나봐! 아마도....우리가 가족들의 즐거운 일요일은 방해했나봐..흐흐.."

 

 

=알면 좀 나가주지 그래?-_-^=

 

 

은정의 말에 속으로 생각하는 신아.....;;

 

하지만 입으로 담을 깡은 신아에게는 없었다.;;

 

 

"하지만 어쩌나~~~~~~~~~~~~~~~"

 

 

주희는 빙그르르 웃으며 자리에서 벌떡 인난다......;;

 

그러자 흠짓 하는 강아......;;;

 

 

"오늘은..우리가 신아 좀 빌려가야 쓰것다>ㅁ<!!!!!!"

 

 

하며 은정도 일어나자 강아는 신아보다는 강한이 더욱더 안전하다고

 

느꼈는지 강한에게 쪼르륵 달려가서는 철썩 붙어있는다...

 

신아는 은정과 주희를 보며 어색한 웃음을 짓고는 뻘쭘하게

 

은정과 주희를 바라본다..;

 

 

은정과 주희는 신아 앞에 떡 하니 앉더니 싱그르르 웃으며

 

말한다.

 

 

"반가워>ㅁ< 어제는 제대로 인사 못했지?! 나는 성동여상 송은정이야!!!"

 

"씨발뇬! 내가 먼저 인사할라고 했는데 니가 왜해!!!!!!

 

치..-_-........안녕!!!!!!>ㅁ< 나는 성동여상 송주희란다!!!!! 너 진짜루 궁금했어!!!!

 

꺄꺄꺄!!!>ㅁ<!!!"

 

"하하하..;;안녕...^^;;;"

 

 

어색한 웃음으로 인사하는 신아.......;;

 

갑자기 주희는 벌떡 인나서는 남의 커플침실에 마구 침입해서는

 

신아의 웃옷을 가져나온다....;; 그리고는 신아에게 입히기 시작하고.....;;

 

은정과 주희는 신아의 팔짱을 양쪽으로 쏙 끼더니....;

 

거의 끌고 나가듯 데리고 나간다.....;;

 

 

"강한아!!>ㅁ< 오늘 니 마누라좀 빌릴께~~~~"

 

"빨리 올꼐!!!>ㅁ<"

 

"저..저기......;; 나 강한이하고 강아 밥도 줘야하고...;;;저.저기......"

 

 

어처구니 없이 주희와 은정에게 끌려나가는 신아.......;;;

 

그리고 난장판을 치며 주희와 은정 신아에게 손을 흔들어 주는

 

승민...............;;;;;;

 

 

 

 

 

 

 

 

 

 

 

 

 

 

우유 좋아 우유 좋아 까페.............;

 

신아는 뻘쭘하게 레몬에이드를 시켜서 쪽쪽 빨고 있었고

 

주희와 은정은 키위주스와 녹차를 시켜놓고는 생그르르르 바라보며

 

신아를 바라보고 있다...;;

 

차마 그들의 눈빛을 되받아 칠 수 없어 무조건 레몬에이드 빨대만

 

쪽쪽 빠는데............;;;

 

 

"신아야 너 강한이랑 어떻게 만났어?"

 

 

주희의 말에 신아는 싱그르르 웃으며 말한다..

 

 

"우리 오빠 때문에...하하하..; 오빠 치료비 받으러 갔다가...^^;;"

 

"아!! 신우 선배!!!>ㅁ< 신우 선배 머싯지~~~~~~"

 

 

신아의 말에 얼굴에 홍조를 띄우며 소리치는 은정....;

 

그런 은정을 보며 주희는 은정의 옆구리를 쿡 찌르며 말한다.

 

 

"야 송은정 너 얼굴에 홍조 따위는 떼어 버려! 안그믄 상민이 오빠한테

 

다 일러받칠테다!!"

 

"닥쵸! 닥치란 마랴!!!>ㅁ<"

 

 

쇼하는 주희와 은정......;;

 

신아는 하하하 하며 어설픈 미소를 짓는다....;;

 

 

"대단해! 대단해요~ 권강한! 내가 아는 2년동안의 권강한은

 

여자 한번도 사귄적 없는데!!프힐힐..."

 

 

은정의 말에 신아는 허거덕 놀라며 은정에게 묻는다.

 

 

"진짜?! 진짜 한번도 없어?!"

 

"응..크크.. 그새끼 쫓아댕기는 년은 많았는데

 

그놈이 워낙 여자한테 관심이 없어서뤼...-_-"

 

 

=놀라운 사실이다...-_-v 쏭패뮐린가 이뇬들....크크..

 

꽤 좋은 정보를 주고 있어..크크 친해져야겠군..쿡.-_-;=

 

 

혼자 생각하고 혼자 씨익 입꼬를 올리는 신아.......;;;

 

주희는 빙그르르 웃으며 신아에게 말한다.

 

 

"강한이가 잘해줘?!"

 

"아니.....-_-"

 

 

단호하게 말해 버리는 신아...;;

 

그런 신아에 주희와 은정이는 어설프게 웃는다...;;

 

 

"권강한 그새끼는 맨날 나 빙딱이라고 하고.

 

사귀는데도 사랑하는 소리 제대로 안하고...

 

맨날 욕만해대고 그러고 얼마나 띠꺼운지!! 아아...말도 못해..-_-"

 

 

그동안에 쌓인게 많았던지  욕을 엄청시리 해대는 신아...;;

 

그런 신아의 말에 눈을 번뜩이며 같이 돕는 주희와 은정..;;

 

 

"맞어! 그새끼는 어느 누구한테나 싸가지가 바가지야!!"

 

"진짜 진짜!!! 내가 그새끼 2년동안 알아왔지만!! 걔가

 

싸가지 있게 대한적 한번도 없어!! 재섭서!!>ㅁ<!!"

 

"마저!! 진짜 졸라 건강한놈 재수없어!!!>ㅁ<"

 

 

그렇다....-_-

 

터졌다 터져 버렸다........

 

여자들의 말보가 터져 버렸다........

 

말보따리가 아주 후드드득 후드드드득......-_-;;

 

터진 것이다.........;;;

 

 

 

 

 

 

 

 

 

 

 

 

 

"은정이는 그럼 상민 오빠랑 사귀는거구...주희는 좋아하는 사람 있어?"

 

 

신아의 말에 얼굴이 금새 빨게져 버리는 주희......

 

은정는 프히힐 웃더니 신아에게 말한다.

 

 

"준현이 있잖아 준현이!"

 

"에에? 플레이 보이 이준현?!"

 

"응응..크크크..."

 

 

신아의 말에 웃는 은정...;; 고개를 끄덕이는 주희......;;

 

신아는 주희에게 묻는다.

 

 

"주희야. 플레이보이 녀석이 어디가 좋아?;;"

 

"그냥..그냥 다 좋아....^^"

 

 

주희는 조용하고 얌전해 지며 베시시 웃는다..

 

그런 주희의 모습이 귀엽게만 느껴지는 신아..........

 

은정은 픽 웃으며 신아에게 말한다.

 

 

"옛날에 준현이가 얼마나 순진하게 착한놈이었었는지 알아?"

 

 

은정의 말에 눈이 똥끄래져서는 은정을 바라보는 신아....

 

주희는 씁쓸하게 웃으며 말한다.

 

 

"내가..못되서 그렇지 뭐...^^..나 때문인데...뭘...나 때문에...."

댓글 1

병장 햇콩

개똥같은소리들 그만해라

2014.10.31 11:23:03

다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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