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세 번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3범

2014.10.10가입

조회 823

추천 1

2014.10.31 (금) 15:44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세 번째 이야기

 

 

 

 

 

 

 

 

 

다음날......

 

 

신아는 자신의 비내리는 시험지를 보며.......

 

눈물을 뽑아내야 했다............

 

그리고는 한숨을 푸욱 내쉬고는..............

 

시험지를 바라보며 정신병자가 된 것 처럼 혼자 중얼거린다..........;

 

 

"갑자기...이런...노래가...생각나는구나........"

 

 

하며 신아는 벌떡 일어나서는 춤까지 추어 가면서

 

혼자 그......;;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아싸..아싸..아싸......................빰빠~비내리는 시험지~~

 

바로 내 시험지~ 무너지는 내 가슴때기......흐으으으으윽........"

 

 

신아가 미친 듯이 이상한 노래를 부르자.....;;

 

반 아이들은 하나두울씩 신아를 피하기 시작한다......;;;

 

 

 

 

 

 

 

 

 

 

 

 

 

 

 

신아는 터벅터벅................

 

집안으로 열쇠를 따고 들어온다........

 

추욱 쳐진 어깨................

 

 

"어..?..왔냐...?"

 

 

신아는 집안에서 강한과 비슷한 목소리가 나자 눈을 크게 뜨고는

 

자신에게 말하는 그 사람을 바라보았다.......;;

 

신아에게 말을 거는 사람은........;; 강한과 목소리가 닮은 사람이 아니라....

 

바로 강한이었다..;;

 

 

"야! 너..학교는 어쩌고 지금 집에 있어?!"

 

 

신아가 놀라며 말하자 강한은 신아를 바라보다가 이내

 

TV로 고개를 돌리며 말한다.

 

 

"나 오늘 시험인데.-_-.."

 

"아..그래..시험~ 난 또 니가 땡땡이라도 깐줄 알았지............................

 

..................................뭐?!! 시험?!!!!!"

 

 

신아는 놀라며 강한에게 물었고 강한은 신아를 바라보며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신아는 신발을 오도방정 맞게 벗어놓고는 강한에게 묻는다.

 

 

"너! 너! 어제 그런 말 없었잖아!"

 

 

신아의 말에 강한은 신아를 물끄럼히 바라보다가는

 

이내 입을 연다.

 

 

".....나도 오늘 시험인거 학교 가서 알았다..-_-^"

 

 

강한의 말에 할말을 잃어 버린 신아......;;;

 

신아는 강한을 바라보며 말한다.

 

 

"너 때문에 나 오늘 시험 망쳤잖아!!ㅠ-ㅠ..어제 그냥 그대로 자서!!"

 

"..그럼 시험 공부하던가........-_-"

 

"니가 못하게 했잖아!!!"

 

"언제.?-_-^"

 

 

강한의 발뺌에 어의가 없어지는 신아.....;;

 

신아는 자신의 시험지를 붙잡으며 울먹거려야 했다...

 

강한은 그런 신아를 바라보며 씨익 웃으며 신아에게 말한다.

 

 

"..몇개나 틀렸는데..?"

 

"아이씨~!! 몰라두 돼!!!! 넌 몇 개나 틀렸는데?!"

 

 

신아의 말에 강한은 아직 갈아입지 않는 마이 주머니에서

 

꼬깃 꼬깃 접어 들어져 있는 시험지를 펼쳐서는 신아에게

 

내놓는다...........

 

 

96점.................................

 

96점..................................................;;

 

96점.............................................................;;;;;;;;;;;;;;;;;;;;;;;;;;

 

 

신아는 입을 떡 하고 벌리며 강한을 바라본다...

 

그리고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말투로 강한에게 묻는다.

 

 

"권강한......;; 너 혹시..천재냐...? 아님..나 잘 때 나 몰래 공부했던 거야?!!"

 

 

신아의 억울함에 울부짖는 말에....;;

 

강한은 씨익 입꼬리를 올리며 말한다.

 

 

"...우리학교는 시험 문제 다 알려주거든...-_-^ 그거 10분이면 외워..."

 

 

강한의 말에 뒷통수를 맞은 듯 뻐근해 지는 신아.......;;;

 

신아는 강한을 인정사정 없이 주먹이든 발이든 강한을 때리기 시작한다..;;

 

 

"시팔!! ㅠ-ㅠ 이 권강한 나쁜 새꺄!!!! 너도 나랑 같이 잤으면

 

너도 나랑 똑같은 점수 받아야 할거아니야!! 이건 불공평해에에에!!!!!!"

 

 

신아는 그렇게 외쳐대며 강한을 때렸지만.....;;

 

한 대도 맞지 않고 잘도 피하는 강한......;;

 

그런 강한의 모습에 더더욱 열불 터지는 신아였다..;;;

 

 

 

 

 

 

 

 

 

 

 

 

 

 

 

그날 저녁........;;;

 

신아는 눈에 이글거리는 불꽃이 타오른다.....;;;

 

강한의 점수를 보고 충격을 먹은 신아.....;;

 

자신의 비내리는 점수를 보고 충격을 먹는 신아......;;

 

 

옆에서 그런 신아가 재밌다는 듯이 깔짝 거리는 강한.....;;

 

정말로 유치하게 갑자기 신아의 샤프를 홱 빼앗아서는 돌려주지

 

않고 갖고 도망가다 신아에게 죽어라 욕을 먹질 않나..;;;

 

신아가 공부하는 교과서 책을 손으로 홱 가리고는 신아에게

 

공부를 못하게 하지 않나......;;;

 

정말 강한의 이미지에 절.대. 맞지 않는 행동을 해대며

 

신아를 괴롭히고 있었다...;;;

 

 

그런 강한의 노력에도 계속 하여 공부에 집중 하는 신아를 보고

 

강한은 눈썹을 꿈틀거리며 베란다에 나가서는 담배를 뻐끔 뻐금

 

펴댄다...

 

신아는 그런 강한을 은근실쩍 바라보며 씨익 입꼬리를 올린다..;;

 

 

=후후훗.. 졸라 건강한 저새끼 제 풀에 지쳤군..크크크..

 

감히 마누라의 학문의 길을 방해하다니!!크크크=

 

 

신아는 룰루랄라~ 거리며 공부에 집중을 하고 있었다..;

 

엄청나게 심심한지... 그림그리기를 하고 있는 강아의 방에 들락

 

거렸다가.... 안방에 들락거렸다가........TV이를 켰다가....;;

 

무지하게 산만한 강한의 움직임에도 꿋꿋히 필승! 공부를 외치며

 

공부를 하는 신아.......;;

 

 

강한은 혼자 놀기에도 지쳤는지 신아 옆에 떡 하니 앉고는

 

신아를 뚫어져라 쳐다본다......;

 

강한의 시선을 느끼고서도 그저 무참히 씹어주고는 열심히 공부를 하는 신아..;

 

갑자기 강한은.......손가락으로 신아의 옆구리를 쿡! 찔러 버린다....;;

 

신아는 간지러움 뿔라쓰.. 놀라움 뿔라쓰...; 당황한 뿔라쓰로 옆구리를 홱

 

옆으로 밀려나가며 강한을 바라본다.....;;

 

강한은 간지럼을 타는 신아를 보고는 씨익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신아의 옆구리를 찌르며 간지럼을 태우기 시작하는 강한.....;;;

 

 

"하하하하하!! 하.하지마!!! 하.하지 말라구우우!!!!하하하하하!!!!!!"

 

 

아주 눈물까지 찔끔 찔끔 흘리며 발광을 하는 신아.....;;

 

강한은 그런 신아를 보며 재미를 느낀다.....;;

 

아예 거실에 드러누우며 뒹굴어 버리는 신아......;;;

 

강한은 그런 신아를 보며 장난끼 발동으로 더 간지럼을 태우기 시작한다...........

 

 

"하하하하!! 하.하지 말라구우우~!!!하하하하하!!!!............;;"

 

 

간지럼을 태우면서 어찌 되었는지 참...포즈가 야시시 하게

 

되어있었다..;;

 

어느새 신아는 거실에 누워 있었고.....;;

 

강한은 신아 위에 올라와 있었다.....;;

 

그리고 눈이 딱 마주쳐 버리는 신아와 강한.........

 

 

서로를 그렇게 잠시 응시하다가...............

 

이내 신아와 강한의 얼굴은 가까워 진다........

 

신아는 자연스레 눈이 감기고...............................

 

강한과..신아의 입술이 맞닿으려는 순간........;

 

 

 

"엄마! 아빠!!"

 

 

강아의 목소리에 얼굴이 시뻘 게 지면서 눈을 확 뜨고는

 

민망해서는 그대로 멈춰져 버린 신아와 강한........;;;;

 

그리고 이어 강아의 목소리가 들린다.....;

 

 

"애정행각은 이제 그만~ 스톱!!!!! 그런거는 어린이 들의 눈을

 

피해서 해야하는 거라구요! 빨리 방에 들어가서 해요!"

 

 

강아는 그렇게 말하고는 문을 쾅! 닫아 버린다...;;

 

뻘쭘 뻘쭘...;;;;; 신아와 강한은 일어난다...;;

 

갑자기 강한은 벌떡 일어나더니 신아를 끌고는

 

방안으로 들어간다....그리고 신아의 허리를 쫘악

 

당겨서는 자신의 몸에 밀착 시키며 씨익 웃는다.

 

 

"강아아 애정행각은 방에서 하래잖아..쿡.."

 

 

강한은 신아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겹친다.........

 

그리고 진한......키스..................

 

 

 

 

 

 

 

 

 

 

 

 

 

 

 

 

시험이 끝난 뒤...........

 

 

신아와 강한은 강아를 데리고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보기 위해 조그만 소극장에 와있었다..

 

와글와글 거리는 어린아이들........;;

 

그중에서 가장 튀는 이들...

 

강한..신아..강아...

 

강한과 신아는 안그래도 사람 많은 곳에 가면 튀기 마련인데

 

이곳에 젊은 부부가 오자 확 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귀여운 강아... 강아 역시도 이들 사이에서 확 튄다...

 

강아는 따분한 표정으로 뮤지컬을 시작하기를 기다린다...

 

신아는 강아보다 더 기대에 부푼 표정으로 강아를 바라본다.

 

 

"강아야! 기대되지~~~"

 

 

신아의 말에 강아는 신아를 빤히 바라보더니 이내

 

턱을 괴고는 무대를 바라보며 말한다.

 

 

"별루요..-_- 어차피 이건 동화구 진짜도 아닌데 뭘..-_-"

 

 

강아의 그런 대답에 뻥져 버리는 신아.....;;;

 

강한은 그런 강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역시 우리 아들래미는 다르다.. 넌 현실 파악을 다른 아이들보다

 

일찍 한거야. 우리 아들 자랑스럽다..-_-"

 

"그럼요.. 내가 누구아들인데!"

 

 

하며 자아도취에 빠져 버리는 그 두 남자.....;;;

 

신아는 그 두 남자를 바라보며 생각한다..;;

 

 

= 지금 아직 4살밖에 안되는 아들놈에서 나오는 소리가..;;

 

이런 것이 정상인거야..ㅠ-ㅠ;;; 그런 아들보고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저놈이..;; 진정 정상인거야..ㅠ-ㅠ?;;=

 

 

 

 

 

 

 

 

 

 

 

 

 

 

 

 

이윽고.... 뮤지컬은 시작되었고....;;

 

아이들은 숨죽여 뮤지컬을 바라보았다...;

 

그저 동화일 뿐이라고 저건 진짜가 아니라고 그렇게 단호하게 말했던

 

강아조차 아직은 어린 강아이기에 뮤지컬 속으로 푸욱 빠져서는

 

뮤지컬을 바라보고 있었다...;;

 

물론 신아나 강한도...;; 그 뮤지컬에 아주아주 푸우욱 빠져있었다..;;;

 

 

 

강아는 너무나도 그 뮤지컬에 빠져서 일까...?

 

 

도로시가 자신이 살던 나라로 돌아가기 위해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 가던 길 중...

 

겁쟁이 사자를 만나게 되는 대목......;;

 

겁쟁이 사자는 도로시와 그의 일행 앞에 나타난 나쁜 악당들을 헤치우지는

 

못하고 사자 얼굴에 먹칠을 하며 부들부들 떨고 있는 장면이었다....;;;

 

 

너무나도 뮤지컬에 빠져 버린 강아........;;

 

기어코..... 일은 저질러 버렸다......;;

 

갑자기 조용한 그 소극장에서 강아는 벌떡 일어난다..;;

 

강한과 신아는 당황해서는 강아를 바라본다.;

 

그러자 강아는 겁쟁이 사자를 손가락질 해대며 소리를 버럭 지른다.....;;;;;

 

 

"이 겁쟁이 사자 놈아!!!!!!!!!!!!!!! 그럴 때는 니가 확 때려줘 버려야지!!!!!!!!!!!!!!!!!!"

 

 

소극장에 쩌렁 쩌렁 울리는 강아의 목소리.....;;;

 

당황해서 우왕자왕 하는 신아와 강한...........;;;;;;;

 

 

"아씨!!!!!! 도로시와 친구를 지켜야 되는 거잖아!!!!이 겁쟁이 사자 놈아!!!!!!!

 

내가 대신 패줄까?! 어?!!!!!"

 

 

강아의 말에 술렁거리는 소극장의 아이들.....;;

 

그 아이들도 역시 겁쟁이 사자에게 뭐라고 한마디씩 해댄다......;;;

 

신아는 얼굴이 새빨 게 져서는 서있는 강아를 끌어내려 의자에 앉힌다....;;

 

그러자 강아는 씩씩 거리며 신아를 보며 말한다.

 

 

"엄마! 나 답답해 죽을거 같애!! 진짜 내가 패줄까봐!!!"

 

"강아야..ㅠㅠ 강아야....ㅠㅠ;;;;;"

 

 

=너..이거 동화라서 안믿는다며..ㅠ-ㅠ..;; 근데 강아 너 너무 빠져있는거 아니니..;;=

 

 

비난에 목소리를 높아져 가고.....;;;

 

당황하던 연기자 들은 어쩔줄을 몰라하다가 이내 다시 안정을 찾고는

 

연기를 했고..; 겁쟁이 사자가 용기를 내어 나쁜 놈들을 물리치자

 

그제서야 조용해지는 아이들......;;

 

신아는 식은땀을 삐질 삐질 흘러대며 뮤지컬을 바라본다........;;;;

 

그러는 와중에도 강한은 강아를 바라보며 말한다.

 

 

"역시 우리 아들! 말한번 잘한다..!"

 

"헤헤~"

 

 

강아의 행동을 친창하고 있는 강한.......;;

 

신아는 뻥져서는 강한을 바라본다........;;;

 

 

 

 

 

 

 

 

 

 

 

 

 

 

 

절정에 이르는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와 일행들은 오즈의 마법사 성에 가서 마녀를 만난다..

 

그리고 마녀가 내는 수수께끼를 풀어야지 주인공들이

 

소원을 들어준다고 말한다.....;;;

 

수수께끼를 말하는 마녀......;;;

 

도로시는 그 마녀를 보며 아주 의무적인 레파토리로.....;;;

 

수수께끼를 못 푼다..........;;;

 

신아는 강아에게 말한다.

 

 

"강아야 강아는 아니? 별중에 가장 슬픈 별이라는거..?"

 

 

신아는 강아를 바라보며 말했다....;;;

 

하지만 강아의 자리에 강아는 없어 텅.텅. 비어있었다.;;;

 

완전 사색이 되어 버리는 신아.......;;;;;;;

 

 

"그건 내가 알아! 도로시 내가 도와줄께!!!"

 

 

어디선가 쩌렁 쩌렁 울리는 강아의 목소리게 신아는

 

무대쪽으로 시선을 옮긴다..........;;;;

 

어느틈엔가......;; 무대에 서서는 마녀를 노려보고 있는 강아........;;;

 

신아는 얼굴이 사색이 되어서는 아예 이젠 고개를 못들어 버린다.....;;;;

 

 

"그건 바로 이별이야!!!"

 

 

강아의 말에 마녀는 당황해 하다가 이내......;;;

 

괴로워 하며 쓰러진다..........;;;;

 

신아는 민망해서 어쩔줄을 몰라하고......;;;

 

강한은 입가에 미소를 씨익 지으며 강아를 자랑스럽게 바라본다.....;;

 

갑자기 신아의 팔을 툭툭 쳤고..;;

 

신아는 얼굴이 시뻘 게 져서는 자신의 팔을 치는 아줌마를 바라보았다..;

 

아줌마는 씨익 웃으며 신아에게 말한다.;

 

 

"역시 젊은 엄마가 키워서 그런지 아들이 참 또록 또록 하네~"

 

"네에에에.....ㅠ-ㅠ;;;;"

 

 

아줌마의 말에 대답을 하며.......;;

 

얼굴이 시뻘 게 지는 신아........;;;

 

 

=다시는.......;; 다시는...........;;;

 

이런곳에 강아를 데려오지 않으리........ㅠㅠ 아주 내 피를 말려라 말려....ㅠ-ㅠ;;;=

댓글 0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유머

바로 잠을 자지 않는 이유 image

상병 러블리즈 10/31 4,831 8
유머

부모님의...눈물을...배팅한 청년... [70]

이등병 요미우리0 10/31 23,939 34
유머

천이슬, 자연미인이라더니… '성형수술비 문제로 소송' image [13]

상병 러블리즈 10/31 6,782 7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여 섯 번째 이야기 [11]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3,128 1
유머

일본 롯데리아 치즈버거의 위엄.JPG image [7]

상병 러블리즈 10/31 7,516 7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네 번째 이야기 [1]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1,505 1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세 번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824 1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두 번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806 1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한 번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1,023 3
유머

벤틀리 의 위엄 image [5]

이등병 쿨하케카보자 10/31 6,176 5
유머

은행 쉽게 터는법 image [6]

탈영 맨시거품아게로 10/31 5,597 6
유머

지역별 배차간격 짧은 버스류 갑.jpg image [9]

상병 러블리즈 10/31 5,675 2
유머

미친 짓엔 더 미친 짓으로 image [1]

상병 러블리즈 10/31 4,420 3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번째 이야기 [4]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963 2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서른 아 홉 번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885 2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서른 여덞 번째 이야기 [2]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1,117 4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서른 일 곱 번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647 6
유머

친화력이 대단하지만 낯가리는 친구 image [9]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5,413 10
유머

내가 올린 문제 답이다 image [3]

상병 오타니혼햄 10/31 3,253 1
유머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서른 여 섯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10/31 1,39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