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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번째 이야기

병장 달리고살리고

3범

2014.10.10가입

조회 963

추천 2

2014.10.31 (금) 15:04

                           
★아빠가 된 완전 싸가지 일진짱!! 
 

 

★마흔  번째 이야기

 

 

 

 

 

 

 

 

 

혼자서 술을 마셔대고 있는 강한........

 

어제 새벽부터 날아라 오리야의 한 구석을 차지 하고 앉아서는

 

술을 들이키고 있었다....

 

술에 취해 잠들고....... 깨면 또 다시 술을 마시고........

 

또 잠들고.......깨면 술을 마셔대고..........

 

이미 테이블에는 수북하게 쌓인 담배꽁초가 담겨있는 재떨이와...

 

여기저기 굴러다는는 소주병들.............

 

 

날아라 오리야의 주인장 형이 말려도 보았지만

 

강한은 형의 말을 귀담아 듣지 조차 않는다...

 

결국 그 형은 승민에게 전화를 하고...........

 

승민은 비롯한 강한의 비에프 들은 날아라 오리야로 와서는

 

완전 폐인의 모습으로 술에 찌들어 있는 강한을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술을 마시려는 강한의 손에서 컵을 빼앗아 버리는 주희...

 

강한은 그런 주희를 아무말 없이 바라보다가는 이내

 

병째로 술을 들이키기 시작한다...

 

 

그런 강한을 보며 인상을 쓰며 소리치는 은정...

 

 

"미쳤어!!!! 완전 또라이 됐어!! 권강한!!!"

 

 

상진은 술을 마셔대고 있는 강한을 바라보며 의자에

 

털푸덕 앉는다.

 

 

"시팔..졸라 미련한 새끼... 술마셔대면... 니 몸이 상하지...

 

그 그지새끼 신우승 몸이 상하냐.?"

 

 

상진이 강한 앞에 앉자 모두들 테이블을 둘러싸고는 앉는다.

 

하지만 그중 승민 만은 앉지 않고 강한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그리고 이내...얼굴에서 싸악

 

미소를 지워 버린후.............

 

강한의 멱살을 잡고는 끌어올린다............

 

그러자 초점없는 눈으로 승민을 바라보는 강한.........

 

승민은 미간을 좁히며 입을 연다.........

 

 

"권강한...니 놈이랑 친구 먹은 지...5년째다.... 5년전 너 어땠는줄 알아..?

 

지금 니 모습을 잘 보면... 알 수 있을 거야..지금 니 모습은 영락없는 5년전...

 

그 세상살아갈 힘없는 사람의 눈이었으니까..."

 

 

그렇게 말하며 갑자기 강한의 턱주가리에다가 주먹을 꼿아 버리는

 

승민............ 강한은 소파에 몸이 부닥친다.........

 

그런 강한을 또 다시 멱살을 잡고 끌어올린다..........

 

 

"류신아.... 신아... 그런 그지새끼 같은 신우승에게 뺏기라고

 

내 가슴 찢어지면서 웃어댔는줄 알아..? 너니까.....너였으니까.......

 

신아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니까.......난... 내 가슴 찢어트리면서...

 

웃어댄거야.....알아..?!"

 

 

승민은 미간을 좁히며 강한을 바라보며 멱살을 거세게 놓는다..

 

그리고 강한을 바라보며 말한다.

 

 

"그렇지만... 이대로 너 병신같이 그새끼한테 뺏긴다면...

 

신아는..내가 갖는다......"

 

 

승민은 그렇게 강한에게 말해 버리고는 날아라 오리야를

 

나가 버린다....... 강한은 승민이 나간 그 자리를......

 

가만히 응시한다.............

 

 

 

 

 

 

 

 

 

 

 

 

 

 

"퍼억!!!!!"

 

"크으으윽!!!!"

 

 

컴컴한 시내의 한 골목길 모퉁이.............

 

그곳에서 신나게 맞고 있는 신풍고교 양아치........

 

승민은 무표정한 얼굴로 그 놈을 죽어라 패고 있었다.

 

 

"야...신우승 전화번호가 뭐냐고..."

 

"모..몰라요!!"

 

"정말..몰라..?"

 

"네..정말 몰라요!!"

 

"그럼...맞으면 생각날껄...?"

 

 

승민은 그렇게 말하고는 쓰러져 있는 남학생을

 

죽어라 발로 밞고 차고 사정없이 때렸다...

 

그러자 울먹이면서 말을 하는 남학생........

 

 

"전화 번호!! 알아요!! 알아요!! 알려드릴게요!!!!"

 

 

남학생의 말에 승민은 그제서야 발길질을 멈추며

 

그 남학생을 가만히 바라본다............

 

 

 

 

 

 

 

 

 

 

 

 

 

 

 

 

한적한 그린 공원...........

 

승민은 담배를 하나 꼬라물고는 서서는 우승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이내 저쪽에서 다가오는 우승이 보이자 담배를

 

튕겨내어 꺼 버리며 우승을 똑바로 바라본다......

 

그리고 우승이 조금 가까이 다가오자...........

 

뚜벅뚜벅 빠르게 걸으며 우승에게 다가가서는 우승의 얼굴에

 

주먹을 꼿아 버린다...........

 

그러자 뒤로 쓰러져서는 입술에 흐르는 피를 쓰윽 닦는 우승.............

 

 

"본론부터 말해봐... 이 한 대 때릴려고 나 여기까지 부른건 아닐테니까."

 

 

우승은 픽 웃으며 승민에게 말을 했고 승민은 가만히 우승을 바라본다...

 

우승은 자리에서 툭툭 털고 일어나 승민을 바라본다.

 

우승을 보며 입을 여는 승민...

 

 

"이제 그만 내 친구 그만 아프게 해라..

 

이정도면 되지 않았냐..? 이제 그만.. 강한이와 신아에게서 꺼져..."

 

 

승민의 말에 우승은 쿡 하고 웃으며 승민을 바라보는 우승....

 

하지만 이내 얼굴을 싸악 굳히며 말한다.

 

 

"천하의 강승민이 얼굴 굳히는 모습을 보려면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정말로 열받을 때를 기다리라고 하던데...

 

이거 영광인걸..?"

 

 

우승의 말에 승민은 미간을 좁히며 우승에게 말한다.

 

 

"닥치고 내 말대로해.. 내친구 더 이상 아프게 하지마...

 

내 소중한 친구다.....내 소중한 친구가 아픈모습...보기 싫어.."

 

 

승민의 말에 우승은 승민을 보며 말한다.

 

 

"니 친구 아픈거 싫다고 했지..? 하지만 권강한이 아프지 않으면

 

내가 아프다.....그래서 싫어...알겠어..? 내가..아프다고..."

 

 

우승의 말에 승민은 가만히 우승을 바라보다가는.......

 

이내 얼굴에 비웃음을 지으며 말한다.

 

 

"근데..? 니가 아픈건 나랑 상관없잖아..?"

 

 

하며 우승을 스쳐지나간다...................

 

 

 

 

 

 

 

 

 

 

 

 

 

 

 

다음날........

 

우승은 또 다시 교문앞에서 신아를 기다리고 있었다...

 

신아는 우승을 보자마자 무시해 버리고 그냥 지나쳐 버리지만......

 

신아를 잡아 이끄는 우승...............

 

 

"신아야....."

 

"이거 놔!"

 

"왜그래....그일 때문에 내가 그렇게 싫어진거야...?

 

권강한 그 놈한테..선전포고 해서... 내가 이렇게 싫어진거야..?"

 

 

우승의 말에 가만히 우승을 바라보던 신아...........

 

그리고 이내 입을 연다.

 

 

"나한테는 니가 너무 부담스러워...그리고....가장 큰 이유는.......

 

널 보면 내 자신이 싫어져...... 너에게서 내가 바라는 강한의 모습을

 

찾았었기 때문에... 널 보면 바보같이 어리석은 내가 생각나......

 

그래서 싫어......."

 

 

신아의 말에 가만히 신아를 바라보다가...........

 

이내 신아에게 말을 한다........

 

 

"나에게서 니가 바라는 권강한의 모습을 찾지 말고...

 

그냥 나한테 와주면..안되는 건가...?"

 

 

우승의 말에... 가만히 우승을 바라보던 신아........

 

그리고 이내 입을 열어 우승에게 말한다.

 

 

"너한테서 강한의 모습을 찾은건.....널 사랑해서가 아니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강한이 하나야...... 둘이 될순 없어....

 

앞으로는 절대 다른 사람에게서 내가 바라는 강한의 모습을 찾으려

 

하지 않을거야..그럴거야.......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강한 그 자체니까...."

댓글 4

병장 햇콩

개똥같은소리들 그만해라

2014.10.31 15:16:59

ㄲ ㅑ울~

병장 오르과즙

2014.10.31 15:25:41

올려줘여~

이등병 BN99

픽초

2014.10.31 15:28:48

이거올리는데 토달지말아라 잡것들아 토다는새끼들 사지를 갈라 찢어 우려먹을테니
명심해라 경고다

중사 바셀골

2014.10.31 15:43:13

나한테 5부까지 있다 이거 115회가 1부 끝이다 개꿀잼 필요하면 쪽지 날려라 메일로 보내주마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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