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부가 있었다
그 둘은 늘 알뜰하게 살기 때문에 중고품을 많이 수집한다
그걸로 사용하기 때문에 별명이 "너무 아끼는 부부"란 별명이 돌 정도이다
그러던 어느 날 특이한 모양의 전화기를 구하게 되었다
그 전화기는 울림도 잘 되고,무늬가 특이해 예뻐 보였다
그날 밤 유난히 비가 내리던 어느 날이었다
걱정되던 그들은 서로를 안았다
갑자기 정전이 되었다
놀란 그들은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아내가 보니 전화기 소리였다
남편이 안심하며 받으려 하자 아내가 손을 붙잡고 갑자기 나갔다
갑자기 끌려간 남편은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아내가
"유선 전화기가 어떻게 정전 속에서 작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