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수준...오원춘은 변함없이 잘먹고 잘 싸며 살고 있다.
들끓는 국민의 분노에도 피해자를 납치해 폭행하고 살해한 후 사체를 수 백조각 포를 뜬
조선족 중국인 오원춘은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현재는 교도소에서 노역도 하지 않고 개기고 있다고 하는데
범죄자 인권을 극진히 생각하는 개O같은 대한민국에서는
대략 20년 후쯤이면 인도적 차원이란 이름으로 오원춘을 가석방 시켜줄 것이다.
이것도 어이없지만 더 어이없는 것은 그 기간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은 세금으로 오원춘을 먹여
살려야 된다는 점.
그리고 분노치밀게하는 저 짭새들...징계? 풉...
대기발령으로 징계받는 시늉하다가
지금쯤 다른 곳으로 발령받아서 여전히 월급받으며 잘 먹고 잘 살고 있을 것이다.
또하나 우리 대한민국 법원.
오원춘의 인권을 갸륵하게 생각하시어 사형을 면하게 해준 개O같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법원.
이 법원이 한달 전에 또 개O같은 판결을 하나 더 내렸다.
판결문 한 줄 요약
'경찰이 출동했어봐야 이미 사망했을 사람이다. 그래서 유족들한테 배상 다 안해줘도
된다.'
그리하여 유족들이 요구한 국가배상금을 무려 5분의 1토막내는 판결을 내렸다.
유족들은 생때같은 젊은 딸이자 누나를 어이없이 잃고 2천 여 만원만 받고 이제
영원히 입다물고 꺼지셔야 한단다...
정말 개O같은 나라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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