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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시술소 여자들 Part.34 정말 이뻣다.

하사 직쏘a

4범

2014.07.05가입

조회 2,239

추천 0

2014.11.20 (목) 07:27

                           

정말 이뻣다.

 

섹시한 옷차림으로

 

특별이 눈에 띄지 않던 채연의 얼굴을

 

신경쓴 분장과

 

화려한 옷차림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채연의 모습을 발견한것이다.

 

 

"어때요. 이쁘죠? 반할꺼 같죠?"

 

 

"와아.."

 

무슨 말이 생각나질 않앗다.

 

그러는 동안 주문햇던 식사가 나왓다.

 

한입 먹기전

 

나는 채연에게 해줄

 

한마디 말이 떠올랏다.

 

"저기.."

 

"네?"

 

"축하해요."

 

채연이 웃으면서 말햇다.

 

"훗. 고마워요."

막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채연이 말햇다.

 

"대신 저녁은 재석씨가 사세요."

역시 채연이다.

 

"좋아요."

"진짜 사는거죠? 좋아. 수정이 먹고싶은거 잇으면 다 시켜버려!!"

"언니는.. 됫어;;"

수정이 진짜진짜 고맙게 느껴질 뿐이엿다.

 

 

그렇게 우리는 어색함 없이 저녁식사를 즐겻고

 

식사를 마친 우리는

 

수정이 지낼 방을 알아보기위해

 

대학근처로 자리를 옮겻다.

 

하지만

 

통학이 쉬운 대학근처의 방들은

 

비쌀뿐더러

 

빈방또한 찾기 힘들엇다.

 

그렇게 해메다가

 

결국 적당한 방을 찾게됫다.

 

위치는 대학과 약간 거리가 잇지만

 

내가 사는 집과 멀지 않고

 

저번에 채연일행이 살던 집과 멀지 않앗기에

 

수정이 이 동네를 적응하는데는 어렵지 않을듯 햇다.

 

방은 하숙이나 아파드가 아닌

 

흔히 대학생들이 지내는

 

아담한 원룸이였다.

 

그렇게 수정은 방을 구할수 있엇다.

 

방을 구한 수정과 채연은

 

내일 아침 서울로 다시 올라갈꺼라고 햇고,

 

그날 저녁은 여관에서 자기로 햇다.

 

물론 나는 집으로 갔다가 내일아침 여관으로 오기로 햇다.

 

여관이라고 해서

 

이상한거 기대하지 마라;;

 

만약 내가 들어갓다가는

 

여기서 이글 썻다가

 

프xx에

 

[어른소설]그녀들과의 짜릿한 하룻밤

 

이런 제목으로 올라가

 

수많은 사용자들의 incoming에 저장될것이다;;

 

아무튼 다음날 아침

 

그녀들을 다시 만낫다.

 

오전에 올라가기로 한 그녀들은

 

나를 만나 터미널로 향햇다.

 

터미널로 도착하고 그녀들은 표를 끊엇다.

 

약 15분후에 출발한다.

 

자리에 앉아 기다리는데

 

채연이 내 손을 보더니 나를 째려보면서 말햇다.

 

"어라? 시계 어쨋어요??"

 

헉.

 

그녀는 날카로웟다.

 

"너무 비싼거라;; 차..차고 다니기 부..아니.. 무서워요;;"

 

채연이 의심섞인 목소리로 말햇다.

 

"흠.. 정말이죠?? 누구 선물한거 아니죠?? 아님 벌써 잃어버렷던가??"

 

"아니에요 정말루 고이 모셔두느라 집에 있어요;;;"

 

정말이다

 

채연이 싸준 포장지와 함께 내 책상 세번째 서랍속에 있다.

 

채연이 한숨쉬며 수정에게 말햇다.

 

"아후.. 그럼 수정아 잠깐만,"

 

채연이 수정에게 귓속말로 몇마디 속삭엿다.

 

수정은 고개를 끄덕이며 어디론가 향햇다.

 

"수정씨 어디가세요! 곳잇으면 출발하는데??"

 

"잠깐이면 되요."

 

채연이 대답햇다.

 

"그리구.. 재석씨 할말잇는데.."

 

"뭔데요?"

"저기.. 사실은.."

 

채연이 나에게 한 말은 이랫다.

 

그리고 나를 엄청 기분좋게 만드는 요인이 됫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수정은 나에게 관심있다고 라고 말했다;;

 

수정이

 

대학을 이쪽을 선택한것도

 

피시방에서 했던 약간의 작은행동도

 

모두 그 이유에서 나온 행동들이엿다.

 

막 얘기를 끝내자,

 

자리를 비웟던 수정이 나에게 무언가를 건냇다.

 

"여기.."

 

나는 수정이 준걸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엇다.

 

시계였다.

 

저번에 채연이 줫던 시계와는 차원이 틀린

 

초등학교 앞에서나 파는 천원이면 구입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전자시계였다.

 

나는 당황햇다.

 

"이게 뭐에요??"

 

그러자 수정이 채연에게 약간 화가섞인목소리로 말햇다.

 

"언니! 솔직히 이게 뭐야!"

채연이 웃으며 말햇다.

 

"재석씨 이건 비싼거 아니니까 차고 다닐수 잇죠? 그럼 우린 차타러 갈께요~"

 

그러곤 수정의 팔 목을 잡고 도망치듯이 달렷다.

 

"어.. 언니!"

 

수정이 끌려가면서 나에게 말햇다.

 

"재.. 재석씨! 다시 올께요!"

그리고 수정과 채연은 차에 탔다.

 

정신없이 둘을 보내고 수정이 준 시계를 보며

 

[수정이 나에게 관심이 있다]

 

라는 채연의 말에 몽롱한 정신으로 실실웃고있던도중,

 

채연에게 문자가 왓다.

 

(재석씨! 수정이가 재석씨 좋아하는거 수정이한텐 비밀이에요!)

 

채연에게

 

(알앗어요^.^) 라고 답장을 보내려고 서투르게 문자판을 두드리는데

 

다시 한통의 문자가 왓다.

 

(수정이가 재석씨 어느정도 생각하구 있냐면요..)

 

라고 시작된 채연의 문자는

 

수정의 비하인드스토리랄까.. 그런 이야기였다.

 

우선 나에게 줫던 명품시계는

 

수정의 제안으로 구매한거고

 

수정이 시계를 고른거였다.

 

'그 일'을 그만두자는 것도

 

수정의 설득으로 한거라고 한다.

 

채연이 나에게 마지막날 반 장난 섞인 말로 고백한 이유는

 

내가 그녀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시험해보기 위한거엿다고 한다.

 

약 30분정도 걸린 그녀가 보낸 긴 문자는 나에게 많은걸 알게 해줫고,

 

내인생 첫 애인이 생길꺼 같은 예감을 선사햇다.

 

댓글 2

상사 득하면우는사이랜

NBA 첫삼 전문

2014.11.20 07:32:46

끝난부분이냐?

소령(진) 두방에올인

2014.11.20 08:59:20

내용이 안이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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