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미안하다..
난 업고가는건 힘든데다 여자 뒷태 신경까지 써줘야해서 차에 태워서 형집에서 재운다!
형이 속옷선물을 좋아해서 일어나면 새속옷 입혀서 집까지 바래다준다.. 그렇게 남선물 사면서 내꺼도 사온 속옷이 네가쓰는 키보드 키패드보다 많다!
그리고 술먹여서 재우는것보다 그냥 넘어오게해야지 술먹여서 재워봤자 재미도없다. 알았냐?
벤츠가소원
2014.11.24 05:22:44
ㅋㅋㅋㅋ맞는말이지요, 업어가서 골뱅이 따무면 마있나 그게ㅋㅋㅋ같이해야 재밌짘ㅋㅋㅋ
이렇게 형이 알려주면 그냥 긍정적으로 배워~ 꼭 사춘기애들마냥 꼬이게 말하지말고..
그래도 배울건 배워갔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웃어본다
어쩜이리 안쓰러울수가...
넌아직 성장기야! 발전의 가능성을 무궁무진하게 갖고있단 뜻이지! 희망을 가지렴.
아침에 일어나 몽정하는 네자신을 안타깝게 생각해야지~ 상상속의 꿈속의 그런경험은 너에게 별도움이 안된단다.. 형이 도와줄건 말뿐이지만.. 바르게 성장해주길 바란다! 형이 별도움이 못되어서 정말 미안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