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청테이프 살인사건 2부
사건의 국면을 바꿀 새로운 의문점..
그것은 바로
평소에 구씨가 키우던 세 마리의 개들은 동네에서도
많이 짖기로 악명이 자자한 개들이었다.
외부자가 들어오고 택배기사가 문을 두들기기만해도
세 마리의 개들이 엄청짖기에 가까이에서 살고
가게를 하던 사람들은 개가 짖기만해도
모두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장사를 하였다는 주변 상인들..
![[그것이 알고 싶다] 청테이프 살인사건 2부](https://image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20180529/486263/834146870/1078966969/cb1c5f8b6aa640f3cc602d57e9c212bb.png)
실제로 현장 감식화면을 찍던 형사가 집을 들어가는 장면에서도
세 마리의 개들이 맹렬히 짖는것이 들렸다.
그 누구도 개가 짖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왜 였을까?
여기서 점점 더 확신을 더해가는 의문점들이 발견된다.
범인은 옥상에서 3층으로 내려와 창문을 열고
피해자 구씨의 집에 침입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제작진과 경찰들이 옥상으로 올라가본 결과
그 어느곳을 통해서도 구씨의 창문밖으로 가는것은
스턴트 맨들이라도 하지 못할 정도로
불가능했다는 것...!
그렇다면 또 하나 설명되는 것이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청테이프 살인사건 2부](https://image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20180529/486263/834146870/1078966969/862e87434817736d1188365eddf23d0c.png)
바로 창문 밖에서 스피커를 밟고 들어온 듯한 파우더가 묻은 발자국.
실제로 밖에서 안으로 들어온 듯 남은 이 발자국은
이렇게 남기기가 불가능 했던 것이,
피해자의 화장품이 떨어져 범인의 신발에 파우더가 묻은 때는
범인이 이미 창문 밖에서 안으로 들어온 후 였기 때문이다.
즉, 사건 현장의 부자연스러운 발자국과
시간이 없었던 것 처럼 보였음에도
구씨에게 청테이프를 꼼꼼히 했던 범인의 의도가 분명해진다.
바로 이 현장을 살인강도 사건으로 보이게 만드는 것...!
그렇다면 범인이 들어올 수 유일한 통로는
바로 현관문
범인은 자물쇠의 훼손없이 집에 침입한 것이 된다.
그렇다면 이것은 오직 두 가지의 경우로 해석될 수 있다.
전문털이범 이거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