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청테이프 살인사건 1부
그것이 알고 싶다 840회 (2012. 03. 17) - 청테이프 살인사건 '범인은 무엇을 감추려 했나?'
2008년 5월 7일
부산 서구
경찰들과 주위 시민들로 어수선하다.
평소와 달리 열려있다.
누군가가 뒤진 듯
심하게 어질러져 있는 집안
옆 창문을 활짝 열려있는 상태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피해자의 시체에서
매우 특이한 특징을 찾을 수 있었는데...
이 주택가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었고
유흥업소인 단란주점을 운영하는 30대의 구씨였다.
밀린 세금을 독촉하는 체납통지서들이 있었던 걸로 보아
경제 집안에는 털어갈게 별로 없었을 것 같은데..
과연.. 이날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그날도 부부의 아침은 평소와도 다름이 없었다.
남편은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피해자인 구씨는 대수럽지 않게 받았다.
먼저 잠에서 깬 남편은 그 날 약속이 있었기에
오후 1시에 집을 나섰다고 한다.
이때까지만 해도 안방에서 자고 있었다는 아내 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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