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스톤
2014.12.02 00:07:17
와꾸가 개똥이ㅏ네
멍멍OI
2014.12.02 00:13:53
난 똥싸러간건아니고 피시방 소변기 드러워서 대변기칸으로 들어갔는데 물내려진 변기물위에 5만원짜리가 둥둥 떠있는거임..거의 딱 일년전인데 내가 한 50만정도 있던 상태임.. 개고민하다가 확실히 물은 내리고 떠있는거라 더러워보이진않음 고민하다 주워서 몰래 물로 헹구고 하루 내내 말리고 담날 편의점 가서 담배랑 먹을거 사고 남은돈 썼는데 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돈 주운적 처음 동전같은거 말고 ㅋㅋ
박상철무적권
분명희 말하지만 무적권 승오바다
2014.12.02 00:38:33
나 고등학생때 일이엿는데 집에 용돈돌라니깐 돈없다고 ㅈㄹ해서 아 ㅈ같네 담배도없는데 하고 하고 혼자 투덜대면서 학교가는데 땅바닥에 5천원 딱 떨어져잇더라. 그때 진짜 내인생의 최고의날이엿지 아직도 생생하네 그돈으로 담배사피는데 진심 개꿀맛이엿는데
꼬딱지
2014.12.02 01:1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패위너스
2014.12.02 07:44:48
진짜 좆나 못생겼다 ㅋㅋㅋ
저새끼 쫌 맞어야겠다.. 아직 얼굴이 덜부섯고만.. 일롸 샹놈의 쉐캬 너좀 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