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있었던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근처에 진짜 동네빵집있음
너무친절하시고맛있는데체인점들때메장사잘안되는게안쓰러워서 자주감.암튼 지금 가서
계산하는데 아저씨두명들어오심
"아따 마누라가 꼭 여기서 사오라고했소"
"감사합니다"
"아 성님 고르쇼"
훈훈한분위기였음.
근데 그중 한아저씨갘ㅋㅋㅋ
"근데 살 안찌는 빵이 뭐요?"
ㅋㅋㅋㅋㄱㅋ주인아저씨랑빵터짐
주인아저씨 쿨한 답변
"적당히드시면안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나가는 귓가에 어저씨는 포기하지않고
무슨빵이 안찌냐고하였다
끗
노잼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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