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가수 정식데뷔 zzzzzzz


클라라는 짙은 분홍색의 헤어스타일과 산뜻한 의상으로 흡사 바비인형을 연상케하는 모습이었다.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현장에서는 귀에 익은 멜로디가 들렸다.
촬영장에는 ‘귀요미송’으로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작곡가 단디도 눈에 띄어 이 곡이 ‘귀요미송’의 새 버전임을 알 수 있다.
교복을 입은 아역 배우들과 학교 교정을 연상시키는 스튜디오 콘셉트. 클라라는 연신 특유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촬영장을 활보했다. 촬영장에서 만난 한 관계자는 “(클라라가) 가수 활동을 준비 중이다. 곧 방송에서 가수 클라라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라는 지난달 란제리 차림의 섹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디지털 싱글 ‘겁’을 발표했다. 하지만 가수로서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장에 있던 작곡가 단디는 이번 뮤직비디오와 관련해 “정확히는 ‘귀요미송2(투)’가 맞다. 발랄하고 톡톡튀는 긍정적인 ‘귀요미송2’에 적합한 가수를 생각하던 중 클라라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며 “클라라도 제안에 흔쾌히 동의해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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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