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손님보고 어서오십시오 할까 어서오세요 할까 고민하다
막상 손님이 들어오니 당황해서 어서오시오~!! ㅋㅋ
두번째
할머니 육순때 회갑하고 육순 겹쳐서
육갑잔치 축하드려요~라고..ㅋㅋ
세번째
떠드는 학생들에게 외쳤다..비코우즈라고..!!!
네번째
울 마미는 타이트한 치마를 보고 흠..스타트한데~
다섯번째
몇일전 비오는 날에 친구가 심각하게 하는말.
비오는 날엔 막걸리에 동동주가 최곤데..
ㅋㅋㅋㅋ파전 아닙니까?ㅋㅋ
여섯번째
은행에 통장 제발행 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제개발 하러 왔습니다"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슴다
일곱번째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어머니께서
포크레인 먹어라 하시길래 황당해서 ㅡㅡ;; 알고 보니 콘프레이크 ㅋㅋㅋ
아홉번째
공부시간에 엄마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딸 공부 열심히해~
공부시간이지만 엄마에게 미안해서
-알았어 엄마 사랑해~
하니깐 답장이..
너 공부 시간인데 왜 문자 해.
헐...
열번째
버스로 통행해서 불편한데
밤늦게 버스가 끊겼어요...
그래서 아빠한테 문자로
-아빠 버스 끊겼어ㅠㅠ
아빠
-붙여서 타고와
열한번째
엄마한테 문자로
-엄마 언니가 나보고 꺼지래ㅠㅠ
엄마왈
-꺼져
ㅋㅋㅋㅋㅋㅋ
열두번째
제친구는요~야 샨토스 하나줘 이러길래 어?뭐?
알고보니 맨토스 하나 달라고ㅋ친구가 아놀드 파마매장에서 일할때
전화 받으면서 갑사합니다.아놀드 슈와츠제네거입니다
그러곤 자기도 황당하고 웃겨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