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사진 잘보고갑니다^^
우선 화면이 작다는 한마디로 왼쪽전두엽의 주름상태가 의심됩니다.
화면이 작은것이 아니라 사진이 작은것이겠지요
게시판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는 대범함을 보여주나,
쑥쓰러운듯 사진을 줄여 올린것으로 보다 필시 a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래에 올린 님의 여친사진에 나오는 무릎양말이 여기서 빛을 바라는 군요
무릎양말을 양손에 끼운채 양손을 교차하는 수갑퍼포먼스는
낸시랭 저리가라 할 정도로 인상적이였습니다.
겨털을 정리하지 않은것은 자신의 털털함을 대중에게 어필하기 위한 방법이겠군요
특히나 목에 걸려있는 개 목걸이는 자신을 "개"로 인지하기 위함이라죠 이개새끼야
저도 님처럼 당당하게 사진을 올릴 수 있는 대범함이 있으면 좋겠네요
본인사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