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한◆ 지하철 투신현장서 '폰카찍기 몰두'한 일본인들 충격
일본의 도쿄 도심 신주쿠 지하철역에서 지난 19일 밤 11시26분쯤 투신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현장에 있던 일본인 대다수가 현장사진을 찍는데 몰두해 일본사회에 충격을 줬다. 시민들은 투신자와의 충돌로 금이 간 열차의 유리창과 쓰러진 시신의 처참한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이 사진은 일본언론을 통해 알려졌고, 수많은 누리꾼들이 "이게 일본인가?"라는 탄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