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위에서 먹는 식사...
중량 120톤의 크레인을 이용해 지상에서 50m 높이까지 레스토랑을 통째로 들어올린 후 하늘 위에서 식사를 한단다
대형 테이블 하나와 의자, 중앙 요리대가 갖춰져 있으며 최대 이용인원은 22명으로 한정되며,
1명의 미슐랭 스타급 셰프와 2명의 어시스턴트로 구성된다고 한다.
그리고 레스토랑의 총길이는 11m, 레스토랑 자체의 무게는 5톤, 조리시설 및 정원이 다 채워졌을 때의 무게는 7톤이며,
식사는 총 5개 코스로 이루어지는데 주류 및 음료, 커피 등이 모두 포함된 식사비용은 1인당 250유로(37만 5,000원)이며,
식사하는 데는 1시간 15분에서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인덕션, 가스 그릴 등 음식을 조리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구가 구비되어 있다
오늘은 하늘인것 같다
하나 플핸 하늘까지~
달리자 ..토마스 신나게 넣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