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주워 줬다가 절도로 고소당함.jpg
요약
1. 집 앞에 지갑 떨어졌길래 경비실에 맡김
2. 근데 지갑주인년이 알바비로 받은 5만원짜리 26장 들어있었는데 사라졌다고 절도로 신고함
(어떤 사장이 알바비로 5만원짜리 26장을 줘 ㅅㅂ)
3. 변호사 비용 대려고해도 수백만원 나감... 배보다 배꼽이 더큼
예전에 중국에서 쓰러진 노인 도와줬더니 폭행했다고 고소해서 도와준사람 패소함
패소한 사람이 '이젠 절대로 남을 도와주지 않겠다'라고 인터뷰하고
이게 중국에서 충격적인 사건으로 파장이 커서 사건이후 남을 잘 도와주지 않는 풍토가 생김
우리나라도 요즘 의협심에 남들 도와줬다가 ㅈ되는 경우가 많던데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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