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값 잇따라 인상.. 끊을 것들 늘어만 가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칠성사이다를 포함해 펩시콜라, 칸타타 등 인기 음료들의 가격이 6%가량 오른다는 소식에 온라인상에 비
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네티즌은 “원자재 가격 뭐가 오른 건지 밝혀라! 진짜 웃기네. 당장 음료수 끊어야겠다”, “스프라이트나
마셔
야겠다”, “이것저것 다 오르네. 음료수야 안 먹어도 그만이지만, 가격 오른다는 기사를 보면 슬프다”, “진짜 올리는 이유가 뭘까?
만
날 침 바르는 소리 말고 그놈의 멘트는 바뀌지도 않아. 설탕이 어쩌구 원부자재 가격이 어쩌고~”, “월급은 그대로인데 뭐가 인건비
상승이냐? 인건비가 임원 월급은 아니겠지?”, “월급만 빼고 다 오르네. 그래서 월급은 언제 오른다고요?”, “올릴 줄만 알고 내릴
줄은
모르는 기업가들.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기업들은 없어지길” 등 비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