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주먹질
아마 유치원때인거같음 ,그때 아빠랑같이 자고있었는데
ㅋㄱㅋ 아직도 기억나는게 꿈에서 동생년이 존나 얇밉게 나를 놀리는거 ㅋㅋㅋㅋㅋ
존나 빡쳐서 때릴려니 힘이안들어가지더라 ㅋㅋ
마치 물속있는듯한 느낌?
그래도 이 동생년 꼭 때려야겠다는 마음이 커서 그랬나?
다시한번 있는힘껏 젖먹던힘까지 다해서 주먹을휘둘렀는데
그찰나 꿈확깨면서 반사적으로 주먹을 아빠 배에다 꼽아버림 ㅋㅋㅋㄱㄲㅋㄲㄱㄱㄱㅋ
아빠가 잘자다가 갑자기 끄헙!!!!하고깨더랔ㅋㅋㄱㅋ 난미안해서 자는척했지 ㅋㅋㄱㅋㅋ
아빠도 얘가 잠꼬대하는가보다 하고 나 감싸안고 다시 자더라 ㅋㄱ
아 그냥 갑자기생각나서 똥글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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