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형
2015.01.12 13:38:51
이거 볼때 진짜 ,, 저 모녀들 괜히 긁어 부스럼 더 만드는구나 생각햇음 ㅎㅎ
암쏘핫핫핫
2015.01.12 13:52:30
요새 먼가 무슨 갑질을 비판하는게 만연한 사회 분위기에서 저 모녀는 내가 받을 때 과한건 있어도 이해 못할정도는 아니라고 봄. 여기서 자기돈 700만원 쓰고 주차장에서 주차요원한테 주먹감자 받으면(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해도 오이나무 밑에서 갓끈도 고치지 말라는 말이 있듯 오해 살만한 행동 했음) 참을 사람 몇이나 있을까
fresh
2015.01.12 15:05:50
나랑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 여기 하나 있네요. 정차해놓은 차량을 어린 요원이 빼달라고 했는데 사람 오면 뺀다는 말 듣고 빈정 상했는지 그담에 바로 차 앞 지나가면서 훅질 해대더만...
fresh
2015.01.12 15:06:39
역시 그것이 알고싶다가 제대로 파헤쳐 주는거 같음.
쟌다르크
Act, and God will act.
2015.01.12 14:08:57
오해할순있다...하지만 저 모녀는 심했다...
저 모녀는 사회의 정의를 바로 잡기 위해...저리 행동했다한다...
말이되냐? 사회정의? ㅋㅋㅋ
fresh
2015.01.12 15:14:59
그 말듣고 나도 순간 벙쪘음 ㅋㅋㅋㅋㅋㅋ
수박밭에서 신발끈도 고치지말라 아니근데저건 심하잖아 ㅋ
그 권투모션 영상없으면 모녀싑새들 다 징역보낸다
족밥같은년이 돈좀있다고 지랄하네 개털되고 길거리 노숙해봐야 피눈물 흘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