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한.. 대구 오뎅사건을 아십니까??
[쿠키 사회]
○…대구중부경찰서는 19일 시내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배모씨(40)의 꼬추를 깨문 혐의로 이모씨(3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만취한 상태에서 대구시 중구 대안동 모 사우나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배씨의 꼬추를 깨물고 흔든 혐의.
경찰에서 이씨는 "술에 취해 꼬추를 오뎅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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