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 전문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차 Top 10
10. 2013 지프 체로키
원래 체로키 그릴은 세로 무늬의 그릴이었는데 디자인이 살짝 바뀌면서 마치 교정기 같은 그릴로 바뀌었네요.
별 차이 아닌거 같지만 엄청 꼴보기 싫어졌습니다. 디테일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09. 토요타 야리스 베르소
이 차를 앞에서 처음 딱 봤을 때 떠오른 게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여치'
이렇게 앞뒤좌우 전체적으로 못생기기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실용성 만큼은 최고!!!
08. 2000 스바루 임프레자 해치백
07. 2013 미니 페이스맨
앞에 그릴 모양이 입꼬리가 내려간 우울한 모양을 하고 있는 미니 페이스맨입니다.
보는 사람마저도 우울해 지네요.
귀여운 맛에 미니를 좋아하는 여성분들도 약간 반감을 많이 가지고 있는 디자인이죠.
전체적인 디자인은 스포티한 멋을 내려고 한거 같은데 스포한 차를 타고 싶으면
미니를 살 이유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건가요??
06. 포드 스콜피오
선정된 10개의 자동차 중에 가장 이해가 안되는 자동차 입니다.
사람들은 흡사 개구리를 닮았다고 하네요.
저는 디자인이 심플하고 특히 백라이트가 독특하면서도 심플한게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05. BMW X6
BMW에서 만든 SUV차량으로 그냥 세단에서 조금 차체가 높아진 정도의 차이밖에 없는듯한 느낌입니다.
실제로 라이트 부분 밑을 가리고 윗부분만 보니까 BMW세단들하고 차이가 없습니다.
패밀리 룩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지 일관성을 유지하려고 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세로로 늘리는 정도의 디자인이라니..
우리나라 여성들이 선호한다는 BMW라고 해도 X6는 좀 이쁨받긴 힘들지 않을까요?
04. 스바루 트리베카
스바루의 첫 SUV.. 결과는 망크리!!! 이유는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03. 폰티악 아즈텍
이 차가 못생김 3위에 선정되다니.. 저는 이 차를 처음보고 딱 느낀게 '람보르니기의 SUV버전'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성적으로 각진 외형과 람보르기니 특유의 노랑색과 주황색이 잘 어울리는 디자인!!
물론 앞에 그릴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무언가 정글을 달려보고 싶게 만드는 디자인인데...
02. 피아트 물티플라
누구나 못 생겼다고 느낄거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네요.
못 생기고 못 생김... 보고있으면 더욱 못 생겨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자 그럼 대망의 1위는!
01. 쌍용 로디우스
한국차도 선정되었습니다!!! 그것도 1위... 크흑...
로디우스는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못생겼지만
다른 SUV차량하고 비교해보면 더욱 못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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