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어린이집에서 원장부부가 남아 폭행해서 사망케 한 사건 (개빡주의)
2007년도에 일어났던 울산어린이집 폭행사건
이성민군은 당시 23개월 이었음
6형과 함께 울산에있는 현대어린이집에 다녔다고 함
성민이의 아빠는 혼자 아들 둘을 감당하며 어렵게 키우고 있는터라
구청에서 소개해준 24시간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맡기게 된다.
이성민군은 싸늘한 시체가 되어 아빠품으로 돌아왔고
울산 어린이집 원장부부는 아이가 피아노에서 떨어졌을 뿐이라 하며
절대 폭행은 하지않았다고 주장했다
부검결과 성민이의 사망원인은 장파열에 의한 복막염
손등에는 방어흔으로만 생길 수 있는 멍자국이 발견 되었고 입안에 찢어진 상처는
젖병을 강제로 쑤셔넣었을 때 생기는 상흔과 일치했다
모든것을 목격한 6살 형의 증언에 의하면
어린이집 원장 남편이 성민이의 양팔을 잡고 복부를 걷어차는등 폭행을 했고
인형을 빙빙 돌려 아이에게 던지고는 얼굴을 수차례 때렸다고 한다
판결결과는 업무상 과실치사. 원장 징역1년 남편 징역1년 집행유예2년 선고
학대혐의 및 상해치사 무죄
이들은 출소 후 울산 북구에 다시 어린이집을 개원 했다고 한다
다시는 이런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이 사건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
진짜 인간같지도 않은 새끼들이 왜이리 많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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