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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가입
내가 무적권 분명희 경고해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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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7 (토)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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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5.01.17 (토) 12:50
조세 무리뉴 ( Jose Mrio Santos Mourinho Felix, Jose Mourinho )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1. 페페에게 쪽지를 전하는 무리뉴
마요르카와의 리그 경기 중, 승점 3점을 놓친 위기에서 후반 막바지에 카예혼이 득점한다.
그 후, 페페를 불러 전술에 관한 쪽지를 준다.
2. 옛제자에게 축하문자를 보낸 무리뉴
첼시의 센터백 존 테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옛 스승 주제 무리뉴 감독으로부터 한 단어로 된 문자 메시지를 받았는데
거기에는 '샴페인'이라고 써 있었다고 한다.
3. 무리뉴의 선견지명 적중
11-12시즌 라 리가의 우승향방을 결정하는 후반기 엘클라시코더비에서
무리뉴는 선수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면 바로 공격을 퍼부으라고 했다.
동점골 허용 몇분 뒤, 호날두의 골로 마드리드는 2:1로 누캄프에서 승리했다.
4. 세탁물 바구니속에 들어간 무리뉴
무리뉴는 FC포르투 시절 UEFA에게 터치라인 접근금지 징계를 받았을 때 이어폰을 통해서 전술지시를 했다.
또 첼시에서 똑같은 징계를 받았을 때,
무리뉴는 세탁물 바구니 속에 숨어들어가 첼시 라커룸으로 들어가서 전술 지시를 하기도 했다.
5. UEFA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뮌헨에게 승부차기로 패배 후
"두 시간 동안 한계치까지 뛰고 난 뒤에 페널티킥으로 득점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키커로 나선 선수들은 용감한 이들이다.
메시나 호날두 같은 최고의 선수들도 실패할 수 있다.
축구란 그런 것이고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호날두는 경기 최고의 선수였다. 초인은 영화에나 있는 것이다.
페널티킥은 시도한 사람만이 실축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난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축하지 않았을 뿐이다.
실패한 선수들은 모두 용감했다.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한 이타적인 이들이다.
난 이 선수들이 아주 자랑스럽다."
6. 인테르 감독 시절 UEFA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바르셀로나 전에서 티아고 모타가 퇴장 당했을 때
7. 인테르 감독 시절 경기에 지고난 후 인터뷰 中
"난 오늘 입 닥칠 것이고, 언론은 나에 대해 어떻게 표현해도 좋다.
난 이를 받아들일 것이다. 나는 짐을 짊어질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다.
난 내선수들에게 비판이 가해지는 것보다 나에게 비판이 쏟아지는 것을 더 선호한다.
오늘 경기는 우리 팀의 올 시즌 최악의 경기였고 난 팀의 얼굴이자 팀에서 유일하게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이다.
난 어떤 비난에 대해서든 열려있다."
8. 눈물을 흘리는 무리뉴
무리뉴가 UEFA 챔피언스리그 인테르의 우승을 확정시킨 후,
레알마드리드 감독 부임이 확정되자
떠나가는 길에서 마테라치가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 하고있다.
떠나려던 무리뉴는 차를 세워 마테라치와 포옹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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