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할아버지는 40년전에 전기감전 사고로 두팔이 절단되었는데
표적근육 신경재식법 수술을 받고
(뇌신경과 근육을 연결하는 것으로, 뇌에서 보내는 전기신호를 받아 로봇 의수를 제어할 수
있게 해줌)
양팔의수를 수술을 집도한 존스홉킨스의 알버트 차이 박사는
새로운 외과 시술을 통해 팔과 손 모두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도록 신경을 재배치했다며
이를 통해 환자
생각만으로 양팔의 동작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함
단 양팔을 제어하는게 우리가 팔을 움직이는것 처럼 쉬운게 아니므로
환자마다 훈련 및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함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