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죽이고 싶은 넘인건 맞지만 한편으로는 불쌍한 넘이다..
이넘도 제대로 된 부모와 가정에서 제대로 교육받고.. 사랑받으면서.. 잘 자랐다면 이렇게 까지 쓰레기가 되지는 않았을 텐데.. 연쇄살인범과 흉악한 쳐 죽이고 싶은 넘들 볼때마다.. 이사회의 음지를 보는 듯해서.. 참 쳐 죽이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맘도 들고 한다..
저런넘들 어렸을때.. 잘못한 일 있을때.. 누가 왜 그랬니라고 물어보고.. 따듯하게 너는 그래서 그랬구나.. 그래도 그렇게 하면 안된단다.. 하고 그넘 마음 한번이라도 따듯하게 보듬어주고.. 지켜봐주는 사람 있었다면.. 저렇게까지 괴물이 되지는 않았을텐데.. 나또한 이사회의 일원으로써 책임감을 느낀다..
상한 많이 맞아서 기부도 좀 하고.. 봉사활동도 좀 하고 그래야지..
헐.. 기승전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