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인류종말 후 생명체들 2부 -1억년후(온실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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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가입
내가 무적권 분명희 경고해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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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 (월)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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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5.01.19 (월) 18:43
인류종말 후 생명체를 다룬 다큐 3부작 중 2부
지구는 9500만년간의 빙하기가 끝나고... 1억년 후 고온다습하게 바뀜
온실효과 때문에 지금보다 훨씬 더움
빙하가 녹아..
해수면의 높이가 엄청나게 상승하고..
물이 가득 찬 바다는 지각을 밀어 해저화산이 활발해짐
엄청나게 더운 바다는 갖가지 복잡한 생물들을 만들어냄
이 따뜻한 바다에 사는 암초민숭 달팽이찡..
그리고 암초민숭 달팽이의 천적 유령 해파리
거미같이 생긴 길쭉낙하벌레는 유령 해파리 안에서 사는데 먹이를 나눠먹는대신 보디가드 역할을 함
암초민숭 달팽이가 유령 해파리를 먹으려고 함
그러자 길쭉낙하벌레들이 달팽이찡을 물어뜯음..
GG치는 달팽이찡
한편 새끼 암초민숭 달팽이들은 암초의 분비물을 먹고 자라는데..
먹을 때 포자가 묻어서 벌처럼 다른 암초로 포자를 옮기는 역할을 함
1억년 후의 바닷속 생물들은 이렇게 공진화한 개체들임
매우 복잡하고 많은 생물들이 살기 때문에 공생관계가 된 것임
1억년쯤 되면 바다속 생물들은 포화상태임
그래서 포화된 바다를 탈출해 육지로 나오려는 생물들이 생김
바로 습지에 사는 생물들임
바다가 아닌 습지로 올라온 늪네발문어
문어가 폐가 생겨 육지에서 호흡할 수 있게 진화함
또한 일정하게 고온다습한 기후는 식물을 폭발적으로 자라게 함
이는 거대한 초식동물의 번성을 의미함
초식공룡ㄷㄷ
토라톤은 사실 거북이가 진화한 것임
몸집이 크면 높이 있는 나뭇잎을 따먹을 수 있어서 크게 진화한 것
새끼 토라톤이 늪네발문어 서식지에 놀러옴
하지만 문어의 독침맞고 다이
승리한 문어찡은 습지로 산책을 가는데..
전기장어가 진화한 매복고기가 나타남
전기로 문어찡을 기절시켜 잡아먹는 매복고기
아무리 맹독이 있는 문어찡이어도 전기장어 앞에선 GG임
이번엔 밀림을 보자.
놀랍게도 이 밀림은 남극대륙이 있던 자리임
생명체로 가득찬 밀림에 사는 대롱부리새
남극에 있던 바다제비가 진화한 것임
귀여운 바다제비찡.. 코로 기온을 추정하는데 대롱부리새와 똑같음
식물이 무성해지고 산소가 많아지자 곤충들이 엄청나게 커짐
대표적으로 매말벌이 있는데 대롱부리새를 잡아먹을 정도ㄷㄷ
그리고 1억년 후 지각변동으로 모든 대륙이 붙는데..
대륙간 충돌로 커다란 산맥지대가 생성됨
엄청나게 크고.. 바람만 부는 척박한 환경임
산맥지대를 날아다니는 큰파란바람새
큰파람바람새가 바람이 엄청난 고원을 날아다닐 수 있는 이유는 다리가 날개로 진화해 날개가 4개가 됐기 때문임
어느날부터 지진이 점점 심해지고..
화산이 엄청나게 잦으며 생물종 일부가 사라지고..
1억년중 1번 꼴의 확률로 혜성과 충돌하며 환경이 뒤바뀔 것임
마지막 3부는 바로 새로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