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미국에서 일어난 강간 미수 사건
21세의 청년 에릭 윌리엄스는 혼자 걸어가던 42세의 여성을 뒤에서 덮친후
주차됬던 차 쪽으로 밀어 붙인뒤 강간을 시도했으나
여성은 에릭의 고환 두개를 물어 뜯었고
에릭의 고환은 그자리에서 뜯겨나갔습니다.
여성은 고환 두개를 들고 도망쳤고
에릭은 고통에 휩싸인채로 Michael Reese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치료를 받으려했으나
그가 강간하려던 여성이 사우스 미시간 거리의 경찰본부에 가서 깅간당할뻔한 사실을 말하고 고환 두개를 증거물로 내놓은 상태여서
경찰은 그 고환에 알맞는 부상을 입은 사람을 찾던 도중이었고 결국 체포됬습니다.
30년형을 선고받고, 병원에서는 뜯겨나간 고환을 봉합하기는 어렵다고 그에게 설명했습니다.
부질없는짓하지말고 돈없고 여자없음 야동 보고 현자타임 갖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