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담배내기
그냥 할일없어 끄적거려봄다. 심심해서 대충 적는거니 음슴체로 적겠슴돠.
고등학교 친구중 한놈이 겁나 삭아보인놈이있었숨돠. 어느날 같이 길을 가고있느데 편의점 앞을 지나가다
제가 심심하던차에 친구놈한테 "야 넌 교복입고가도 담배 줄거같다?" 이렇게 물어봤슴돠
근데 친구놈 왈 아무리 "그래도 교복입고있는데 담배를 판다는게 말이 되냐?"
이렇게 답변했슴돠. 그래서 둘이 내기를 했슴죠.. 저는 담배를 팔것이다에 만원,친구놈은 절대 교복까지 입고있는데 담배를 줄리가없다..
안판다에 만원을...
친구놈이 편의점에 들어갔슴죠 ..
친구 : "저...저...담배... 한갑주세요..."
편돌이 : "네, 2500원입니다."
친구 : "헐,, 형,,,저 학생이에요 담배파시면안되시죠.."
편돌이 : "에이,, 손님,,, 다큰 어른이 교복입고 장난치시면 안되시죠..."
그날 친구놈은 교복입고 담배를 살수있다는걸 알았고, 자신의 얼굴의 위대함에 또한번 눈물을 흘리고, 나에게 마넌을 빼앗기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ㄷㄷㄷ .. 그냥 생각나서 한번적어봄 ㅋㅋㅋ 갈라망사 ㄷㄷ 형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