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달춘
2015.01.24 12:09:55
둘다 이해안됨 누가 설명좀
레드향
2015.01.24 12:10:46
첫번쨰꺼는 친구가아니라 자기얘기를 말한거 같고 두번째껀 모르곘다
하리포터
2015.01.24 12:10:47
첫번째는 자기가 팔다리를 잃은거임.. 근데 두번째는 몰르겠네;
대물순
2015.01.24 12:13:19
첫번째글.....난 이해가 안되네....친구라고 말을 하니까 엄마가 그렇게 말을 하지...
아들이 그렇게 다쳤는데 그럴 부모가 어디있냐
논현동영우
2015.01.24 12:23:50
아들이 똑똑하거고 냉철한건지 바보야... 아들이라는 명분으로 평생짐이되기싫으니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려고한거잖아
먼개솔인지 ㅋ 그걸 왜 객관적인 입장에서 봐야함? 늬는 니아들 니아들친구 이렇게 둘 있으면 객관적인 입장에서똑같이 해줄꺼냐?
논현동영우
2015.01.24 13:23:51
니가 그러니까 아직도 니네부모 등골빼먹고 사는거야 한심한새기야...아들이 얼마나 부모생각하면 부모한테 짐되기싫어서 저러냐? 나같아도 저러겠다 에휴... 딱 여기서 인간성나오네 넌 팔다리 병쉰되고 폐암말기여도 부모한테 항암치료돈안대준다고 짜증낼새기야
대물순
2015.01.24 13:44:05
여기 병신하나 있네.....그렇게 생각깊은새끼가....자식잃어버린 부모마음 생각은 못하냐???에혀라....
니말대로 자식놈이 팔다리병신되고 폐암말기로 치료비 안준다고 짜증내도 부모는 자식몸걱정밖에 안한단다 애기야...
비락
2015.01.24 15:05:37
우지수 이거는 어린노무시키라 부모마음을 모르네 ㅄ이..
강승부픽
2015.01.24 14:34:06
왜 이해가안될까?ㅋㅋㅋ그냥 이야기일뿐인데..뭐그리 심각학데 이해를 안하려고하니..논현동우지수님 말대로 다리없는 자신이 어머니 에게 짐되기 부담스러워서 돌려물어본거구만..그래서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라잔아..그냥 둥굴게 살자.
맞다 첫번째 글은 아들이 자기 애길한거고 저기 뒷 애기는 안나왔지만 엄마말 듣고 자살했다고 하드라
이해가 안가니? 요즘 의학이 얼마나 발전했니 분명히 꼬추라 했어 근데 보탱이야 그럼 울음이 나와 안나와
SLine
2015.01.24 12:14:55
개쉑갸 꼬추라 써잇냐 저기에
의사가 너처럼 돌대가리는 아니지 성별은 당연히 맞춰서 데려왔지 ㅋㅋ
콜라에취해
2015.01.24 12:15:02
2번. 엄마는 성형미인이니까
건달춘
2015.01.24 12:18:38
아 답답하다 진짜 이거답뭐냐고
만덕겜블러
2015.01.24 12:18:48
2번 산모는 출산중 의식이 없는척을 하였고, 아기는 산모가 죽였기 때문에
시치미
2015.01.24 12:19:36
두번째 무서운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남녀 성별이 바뀐걸로 이해하면 무섭다긴 어렵죠
아마도 산모는 아이를 일부러 미리 죽게하고 병원에 갔을거고 당연히 죽은아이가 태어나야되는데
살아있는 아이를 데려오니 저런게 아닐까요
1번 자기자신이 팔다리가없음
2번 이미 죽어있다는걸 알고있었던 산모였음
늘환전만해
2015.01.24 12:20:37
확실한 정답은 없음. 단치 추론만 가능하다.
1번 : 다친 친구가 본인이기 때문임.
2번 : 산모가 출산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죽은걸 알고 의식을 잃음.
프로착상러
2015.01.24 13:11:38
이게 젤 설득력있네
이거 내용이 조금 짤렸네요~ 1번은 통화끊고 청년병사가 자살하는 내용까지 원본에 적혀있어서 본인이란게 추론가능하고 2번은 산모가 아이가 죽어있다는걸 알고 병원 왔는데 살아있는 아이를 데려와서 그런거임
아래 뭐라고씨부리노 그러면 왜 이게 무서운이야기인데 ㅡㅡ
2번정답은 산모가 아기를 죽인거다 산모가 작정하고 아이를 죽였는데 아이를 데리고 오니깐 내가 아기 죽였는데 왜 아기를데려와 시발? 이렇게되는거야
폭군이성계
2015.01.24 18:52:51
2번 정답이다 임신중에 성별 가르쳐주지???? 아들이엿는데 딸이여서 ^__________^
똥눠
2015.01.24 20:17:37
244회차 홀에 집문서 갔는데 애기 붕알이 짝짝이라서 그런거 아니겠냐 으이그 븅 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