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슈틸리케 감독에 대한 이야기
1.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영어 4개국어 가능
현재는 코치(아르헨티나)를 위해서 스페인어를 사용하심..
2. 7년 전인
2008년 폐섬유종이라는 병으로 장남을 잃으심. 그 이후로 세상사에 초연한 태도를 가지고 특유의 화법을 구사하심...ㅠ
3.
선수시절에 다친 무릎때문에 사실 걸음걸이가 불편함.. 근데 직접 훈련때 콘들고 배치하러 다니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