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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과학자들 98% "진화론이 맞다"

하사 작살이다

전과없음

2014.02.11가입

조회 6,436

추천 7

2015.02.04 (수) 15:07

                           퓨리서치-AAAS조사…과학관련 
이슈에 인식차 여전

과학자들과 일반인들이 유전자조작작물(GMO)이나 지구온난화, 진화론 등 과학 관련 이슈들에 대해 여전히 큰 인식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와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30일 '사이언스'에서 일반인 2천2명과 AAAS 회원 과학자 3천74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오차범위 ±3.1%p) 결과, 두 그룹이 과학의 가치는 높이 평가하면서도 과학 관련 이슈들에서는 큰 견해차를 보였다고 밝혔다.

미국 과학자들 98% 진화론이 맞다
 


↑ 과학저널 '사이언스'를 발행하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와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일반인 2천2명과 과학자 3천748명을 대상으로 13개 과학 이슈에 대해 조사한 결과 8개 항목에서 의견 차가 20%p 이상 나는 등 큰 인식차이를 드러냈다. 퓨리서치센터 제공.

이들이 조사한 13가지 과학 관련 이슈 가운데 일반인과 과학자들 간의 인식 격차가 20% 이상 나는 것이 8개나 됐다.

GMO 식품 섭취에 대해 과학자는 88%가 안전하다고 답한 반면 일반인은 37%만이 안전하다고 답해 격차가 51%p나 됐다.

연구에 동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과학자의 89%가 찬성했으나 일반인은 48%만이 찬성했다. 식량작물 재배에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에는 과학자는 68%, 일반인은 28%가 찬성했다.

또 기후변화는 대부분 인간이 초래한 것이라는 견해에는 과학자 87%가 동의했으나 일반인은 50%만이 찬성했다.

인간이 시간에 따라 진화해왔다는 것에 대해서도 과학자는 98%가 그렇다고 답한 반면 일반인은 65%만 동의했다.

이밖에 인구 증가가 인류가 직면한 큰 문제라는 것에 동의하는 의견도 과학자는 87%, 일반인은 50%로 큰 차이를 보였고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찬성 의견도 과학자 65%, 일반인 45%로 20%p 이상 차이가 났다.

과학자와 일반인의 의견이 근접한 항목은 미국의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교육 문제였다. 미국의 STEM 교육이 '세계 평균 이상 또는 최고'라는 응답이 과학자와 일반인 각각 16%와 29%로 두 그룹이 비슷한 견해를 보였다.

연구책임자인 퓨리서치센터의 캐리 펑크 박사는 "일반 대중은 과학이 사회에 기여하는 것에는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대부분의 과학 이슈에서 부정적 견해가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추세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주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댓글 69

일병 조신한여인

2015.02.04 16:35:07

뭐라는거야

상병 환전지겹다

2015.02.04 23:55:53

이거 구라임

탈영 미션승률99펴

2015.02.05 00:06:35

에휴 진짜 진화론이라는 색기들은 진짜 대가리에 똥만찼나 진화론이 맞으면 왜 요즘 애들은 진화를 안하냐 ㅋㅋㅋㅋ 예전에만 진화하고 이제 진화끝낫나 좀만 생각해보면 진화론이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는것을 아는데

이등병 폭풍싸대기

2015.02.05 02:23:28

야이씨밸럼아.지금도 진화하고 있다.개빠가색히야.
대표적으로 로또벳 하던넘들이 폴더수가 점점 쭐어들고
정배만 가던 넘들이 무보험도에 플핸도 가고 이게 진화가 아니면 뭔데.

하사 채숨실

인생 개피곤

2015.02.05 05:5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영 mylgrpah05a58320333a223c86a9bb4b7f0d23e0

으아아아으아우와아앙응앙응

2015.02.05 05:5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영 미션승률99펴

2015.02.05 10:5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진화냐 성장이지 새꺄 니가 키크는것도 진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사 theSHARP

못먹어도 고

2015.11.02 21:33:34

아이시@발새끼 로그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등병 조따복

2015.02.07 08:14:37

여러분 저희집안 시조님의 성함이 이찍찍이였습니다
 시조님은 오징어였습니다  진화론이맞습니다 전울면눈물이 검게나옵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45:19

이 통계는 진짜 철저하게 오류임 내가 왜 이 통계들이 오류인지 반박해보겠음.
진화론이 맞다는 98%의 과학자들은, 과학자이기 이전에 진화론자들임. 무슨말이냐면 진화론이라는 이론 자체가 진화됬을 거라는 가정에서 시작되는 연구임. 고로 진화를 연구하는 과학자 중에서 창조론을 믿으면서 연구를 시작 하는 과학자는 당연히 극소수일거임. 이쪽 계통의 종사자들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텐데, 과학자들이 내놓는 연구는 대부분이 아니면 말고식이 많음.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45:37

이유는 간단함.
첫째로는 연구원들은 연구 성과를 내놓지 못하면 투자를 받지 못함. 즉 거짓 성과를 보고할 수 있는 확실한 가능성이 있음. 대표적으로 아는 사건이 황우석 박사님의 사례임. 그분이 캐나다가서 내놓은 공로를 봤을 때 진짜 얼토당토않은 거짓말을 한건 아니지만 성과를 보여야 투자가 이루워지는 상황이었기에 거짓말이 불가피했고, 언론들의 마녀사냥식 보도로 천하의 거짓말쟁이가 되버림. (황우석 박사가 옳았다는 건 절때아님)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45:54

둘째는 가정에서 출발한 연구이기 때문에 결론은 지네들 멋대로 새운 가정이 답이라 나오는 연구밖에 하지 않음.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그 외의 반박은 상당부분 답을 못하는게 과학자들의 특징이자 약점임. 그래서 논문을 보면 많은 과학자들이 열린결말로 결론을 짓곤함.
셋째. 응근히 과학자들중에는 융통성없는 똥대가리들 상당히 많음. 지네들이 신이라도 되는 것 마냥 확실하지도 않은 얼토당토않은 헛소리를 하고다님. 왜냐하면 자기들은 아는것이 많다고 생각하므로 나 외에 다른이들은 바보라고 생각하며 자부심에 쩔어있기 때문임.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1:07:57

모든 과학연구는 가정하고 가설을 세우고.. 이것을 입증하는데 의의가 있는겁니다...가정에서 출발하는 것이 과학의 알파이자 오메가 입니다. 애초에 전제부터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과학이론의 검증시스템이 창조론자들 주장하는것처럼 단순한 바보같은 시스템이 아닙니다. 하나의 가설이 이론으로 성립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수많은 검증시스템은 가져다 버렸나요?
그리고 진화론이 왜 진화 "론"인지를 모르시는거같은데 진화론은 완벽하게 검증이 되지 않아서 하나하나씩 증거를 찾고 이론으로 성립해 나가는 과정에 있는 가설입니다. 모르는 걸 거짓말로 하느니 이러이러한 가능성이 있다. 라고 열린결말을 하는게 당연한 수순이지요.
모든 논문이 열린결말을 하는건 아닙니다.  가설을 세우고 이 가설이 참인지 오인지 끝까지 파고드는거지요. 하지만 진화론은 아직 완벽한 이론체계가 아니고, 가설을 입증할 완벽한 증거를 찾지 못했기 떄문에(Missing Link) 이러한 과정은 어쩔 수 없는거죠.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1:46:23

어휴 깜짝놀랐네 옛날에 올라온 글 봐서 댓글단건데 하루도 안되서 보시고 댓글다시네; 꽃무늬피존님. 제 댓글 일일이 읽어주셔서 일단 감사드립니다. 제가 저명한 과학자도 아니고 학위가 있는 박사는 아닐지언정 최소 일반인보다는 창조론, 진화론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성심 성의껏 제 생각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1:48:50

제가 입증에 의의가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다른 연구에서는 확실히 입증하는데 의의가 있을지언정 이 분야만큼은 적어도 의의를 따지려고 세우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무슨말이냐면 예를들어 구루병의 원인 분석을 위해 어떠어떠한 세균이 원인일 것이다. 여기에 대해 참 거짓을 논하기 위한 연구는 순수합니다. 하지만 창조 진화에서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크리스찬이 아닌 사람인 이상 이 사람은 왠만해서는 비 크리스찬도 아니고 반 크리스찬일게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안믿으면 지옥간다는 애네가 정상으로 보이겠습니까? 연역적 추론 자체가 틀렸다는게 절때 아니고 적어도 진화논쟁에 대해서는 순수하게 적용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2:33:07

그렇다면 진화논쟁에 있어서는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는 말인가요?
진화론을 입증하려는 과학자들은 이미 기존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하나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 연구를 통해 기존의 가설체계와 알맞는지 검증한다 -> 맞다면 진화론에 끼워넣고 틀리다면 기존의 가설을 바꾸어낸다. 이러한 추론체계가 왜 순수하게 진화논쟁에 적용될수없나요? 애초에 반대쪽 입장에 서있는 자들이 크리스찬임을 공격하기 위해서 진화론을 믿는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48:27

절때 피존님 낮추고자 하는 말은 아닌데 피존님은 진화과학계 실상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깊이 말씀은 못드리고... 하나의 오류만 지적하겠습니다.
하나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 연구를 통해 기존의 가설체계와 알맞는지 검증한다 -> 맞다면 진화론에 끼워넣고 틀리다면 기존의 가설을 바꾸어낸다. 맞습니다. 이게 정석이죠. 하지만 진화론에서는 중요한 단계가 빠졌습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48:55

바로 화석이 발견되었다 입니다. 그러한 화석이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20세기 초반에 어마어마하게 발굴됬지요. 에렉투스 화석.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화석 등등... 하지만 아실지 모르겠지만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이유도 간단했습니다. 이렇게 주목을 얻어야 연구비가 지원되닌깐요
하지만 진짜로 인류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이런 물음에서 시작된 과학자도 있는거 압니다
하지만 여전히 비크리스찬들의 답은 하나입니다. 인류는 미생물에서 유기체로 진화되었다. 그 외에 무슨 외계인이 인류를 만들었다 낙뢰 에너지가 유기체를 만들었다. 이런 헛소리하는 이단아 제외하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 오류를 지적한거지. 연역적 사고가 틀린게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46:09

그리고 진화론과 창조론의 차이는 자본임. 진화론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한해에 천문학적인 액수의 지원금을 받고 연구를 함. 반면 창조론자들은 자본이 없다고 보면 됨. 한국에서 대표적인 단체는 한국창조과학회인데 쥐꼬리만한 후원금과 학회 회원들의 사비로 이루어지는 단체임.
또 창조과학회에서 말하는 창조과학이 진짜 얼토당토 않은 헛소리라면 그들이 하나의 논문을 제시 할 때마다 반박논문을 제시하는게 당연히 맞다고 생각함. 하지만 의외로 창조론에 대한 반반논문은 극소수임. 다시말해 창조론이든 진화론이든 서로 대립구도로써 물고 뜯고 하는 중이 아니라 그냥 서로의 길을 걷고있을 뿐임.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1:16:43

자본의 차이를 논하기 전에 왜 자본이 진화론쪽에 몰리는가를 생각해보시는게. 님은 제가 맛잇는 똥을 만들수 있다! 라고 주장한다면 제게 그걸 투자할 의향이 있나요? 애초에 과학적인 방법과 수단을 통해 투자자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투자를 이끌어내는것인데 성경을 기반으로 한 모순이 많은 이론에 누가 투자를 할까요. 종교적인 신념이 가득 찬 사람이 아니면 하지 않겠죠?
그리고 제가 똥을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고 헛소리를 하는걸 논리적으로 누가 논문을 내서 반박을 해요. 지구가 7일동안 만들어졌고 지구의 나이가 수천년밖에 안된다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이미 반감기로 반박이 가능한데.. 반박할 이유가 없는 가설에 반박을 안하다고 그 가설이 참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1:53:09

투자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옳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찬에 대해서 잘 아시면 생각이 좀 달라지실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어떤 과학자가 창조론을 믿게 되었다 칩시다. 그럼 거기서 끝입니다. 연구를 할 필요가 어디있겠습니까? 진화론은 머리로 받아들이고 창조론은 가슴으로 받아들이는데 어떤 바보같은놈이 내가 믿는 창조론이 맞는가 확인해보자 이러겠습니까? 하지만 그러한 사고 방식으로부터 많은 사회적인 오류가 발생했기에 창조과학회가 생긴것입니다. 그리고 투자 방향도 다릅니다. 진화론자들은 연구에 투자해 창조론이 틀렸다는 것을 반박하는게 목적입니다. 하지만 창조론자들은 그쪽으로 투자하지 않죠.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대부분의 돈을 헌납합니다. 일부 정신나간 교회는 안그러지만요.. 그부분에 대해서는 부끄럽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1:56:08

그리고 반감기라는 것 자체가 얼마나 얼토당토 않은 연구법인지 아시면 좀 뻘쭘하실겁니다. 피존님이 집 주변에 아무 달팽이나 데려와서 껍질 놓고 방사성 반감기 살펴보십시오. 평균적으로 약 3만년 전 생물이라는 결론이 나올겁니다. 원리는 이해하지만 오류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반감기는 부정확합니다. 게다가 반감기라는 타이머 자체가 살아있는 생명체가 죽음과 동시에 쨰깍째깍 시계추 돌아가는 것처럼 돌아가기 시작하는건데, 중요한 건 그 오래전에 죽은 생물체에 대한 유적물이 발견된 적이 없다는 거죠. 그런데 어떻게 이 지각은 30억년전부터 겹겹이 쌓여 이러한 지각이 되었다. 감히 누가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는거죠?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1:59:03

맞습니다. 창조론을 배척하면 당연히 우리의 지각의 존재에 대해서는 억겹의 세월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예로 그랜드캐넌을 살펴보시면 그 억겹의 세월이 얼마나 얼토당토않은 소리인지 아실겁니다. 그랜드캐넌 자체의 지각은 절때로 오랜 세월동안 쌓일 수 없으며, 순간적인 커다란 지각 변동에 의해 생성됬습니다. 그 어떠한 지리학자도 그랜드 캐넌의 존재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없었고 그저 변수라는 도장만 찍고 도망가버렸죠. 하지만 그랜드캐넌은 노아의 홍수 사건으로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 콘서트라는 책을 찾아서 읽어보세요. 적어도 제가 아는 사실은 여기에 대해 정식으로 반박한 과학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2:43:43

1창조론이 틀렸다는걸 반박하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호기심을 해소하는게 목적이지요.

2그리고 반감기가 얼토당토가 않다고요? 애초에 창조론에서 주장하는 5000~13000년의 천지창조 시간을 넘는 간단한 반례인데.. 생물체의 반감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생물체가 묻어있는 땅의 원소의 반감기를 보는겁니다. 쌓인다 떄문에 이 위는 30억년 위다 아래다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이고요.
3. 그랜드캐년은 왜 대홍수는 거기만 내렸는지 제게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랜드캐년이 전세계적인 대홍수로 인해 만들어졌다면 비슷한 지층이 그랜드캐년말고도 세계각지에 뚜렷하게 존재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58:29

저의 직업은 과학자는 아닙니다. 이쪽계통이긴하지만... 그래서 정확히는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대신 과학자들의 생각을 갖고왔습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81
방사성 동위원소의 비과학적인 모습을 담은 글입니다. 한번 읽고 판단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랜드캐넌만 홍수내렸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랜드캐넌은 그냥 단편적인 예시일 뿐입니다. 노아의 홍수는 범세계적인 사건이었습니다. 히말라야 산 중턱에서 발견되는 어류 화석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세계의 지층이 억겹의 세월동안 쌓인게 아니라는 증거는 창조과학회에서 찾으시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곶 같은 해안가가 억겹의 시간동안 만들어 진다구요? 아니요! 현재 바닷가의 곶 생성 속도는 너무 빨라서 아마 만년안에 지구에 있는 모든 해안가의 바위 절벽은 깎여서 둥글둥글하게 될것입니다! 근데 왜 100억년 가까이 파도가 쳤는데 아직까지 울퉁불퉁한지 의문입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58:34

노아의 홍수에 대해 회의적인 과학논문도 많습니다. 어쩌면 그게 더 많다고 해야 맞겠지요. 하지만 피존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어떻게 저희가 보지도못한 광경을 이러이러했을 것이다 알겠습니까? 창조론도 하나의 이론에 불과합니다. 어떤 목회자가 지구의 나이는 7000년쯤 되었을 것이다. 성경의 말씀 대로 말한게 아니라 그냥 하나의 인간이 판단한 것 뿐입니다. 창조과학회의 어떤 말도 정확하다고 저희조차 단언할 수 없습니다. 저희는 그저 성경대로 해석할 따름입니다.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3:04:28

1모든일을 성경대로 해석한다, 진화론은 비 크리스찬을 공격하기 위해 만든 학문이다 라는 사고방식에서부터 출발하기에 모순이 많네요.
2그리고 링크의 글은 뭡니까 적어도 상대를 설득하려면 공신력 있는 곳에서 나온 글을 써야지 창조과학회-하느님이천지를창조하셨다 이런 사이트에 올려진 글을 제게 공신력있다고 주장하시려는건 스스로 생각해도 부끄러우실겁니다.
3. 히말라야 산맥 중간에 조개껍데기가나오는이유요? 습곡산맥의 융기 때문입니다.
그랜드캐년의형성과정에 대홍수가 있다고 하였는데 왜 세상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리는 열대 동남아 기후. 특히 인도,방글라데시엔 그랜드캐년과 같은곳이 왜 없을까요.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3:16:27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이렇게 제 글을 읽어주셔서
1. 맞습니다. 생각이 다르겠지요 왜냐하면 저희는 과학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크리스찬이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저희의 믿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했기에, 혹은 증명하면서 믿겠다? 이건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뚤린 구멍 손바닥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믿겠다는 도마의 믿음을 꾸짖으셨습니다.
2. 잘못 이해하신거같은데, 저는 진화의 허구를 보이고 창조의 증거로 위 링크를 제시한게 아닙니다. 그저 방사성 동위원소의 비과학적인 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링크를 단것입니다. 링크 달린부분 다시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3:18:30

3. 네. 진화론자들은 습곡 융기에 의해 발견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너무나도 간단한 오류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솟아서 물고기와 조개가 산위에 올라간거라면, 100% 분해자에 의해 분해되었을 것입니다. 저는 저탁류에 의한 화석의 형성을 말씀드리고 있는것입니다. 적어도 히말라야에서 발견된 물고기 화석은 입을 벌린채 발견이 됩니다. 반면 조개화석들은 입을 다문 채 발견이 되지요. 이건 비정상적인 대격변을 경험했음에 충분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3:29:32

융기는 살아있는 생물이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수년간 몇Cm씩 조금씩 조금씩 분해자에게 분해가 될 수가 없습니다 죽어서 땅속에서 굳어서올라가는거니까요... 살아있는상태로올라가서 분해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대격변은 미국 서부에만 있었나요? 아니면 전 세계적인 홍수였나요?
지구를 덮을만한 H2O는 어디에서 왔나요? 왜 비가 많이오는 동남아 지역에는 그랜드캐년과 비슷한 지형이 발견되지가 않죠?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3:35:17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이 문제는 해결 할 수 없습니다. 이 현상은 미국 특정 지역에서만 벌어지는게 아니라 히말라야, 우랄산맥, 아메리카 협곡 모든 대륙에서 발견된 현상입니다 (화석 출토 말입니다)  물고기 조개 말고도 많은 종류가 발견이 되었는데 게, 새, 가재, 곤충, 박쥐  심지어 해파리까지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길다란 모습을 보여주며 일정한 방향으로 배열된 채 발견이 되었습니다. 제 말의 근거를 찾고싶으시다면 나우틸로이드 화석에 대해 구글링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일정배열은 자연상태에서는 결코 발견될 수 없습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46:19

게다가 충격적이게도 진화에 대한 증거도 전혀없음. 유적에 대한 증거는 오히려 창조론 쪽이 확실하게 우세함. 예를들어 진화론자들이 주장했던 고생대 생물, 초기 생물인 갑각류 일종의 삼엽충. 살아있는 삼엽충이 발견되도 한번 갸우뚱 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진화론이 맞다고 주장한다면 이건 과학을 신봉하는게 아니라 그냥 진화론을 신앙처럼 떠받는 사람이라고 간주할 수밖에 없음. 실제로 러시아 툰드라 지역에서 살아있는 삼엽충이 발견됨. 하지만 이슈화 한 건 창조과학회 빼고는 거의 없음. 이게 자본의 차이 실상임.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1:20:16

진화론에 대한 증거가 없는게 당연하죠. 진화론에 대한 증거가 있으면 진화 "론"이 아니라 이미 하나의 완벽한 이론체계로 거듭났어야 하는거... 수십억년의 지구 역사를 완벽히 재연할수 없고 수많은 생물들이 탄생해오고 변화해온 과정을 완벽히 알 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살아있는 삼엽충이 있는것과 진화론이랑 뭔 차이인지 설명좀 해주세요.. 제머리로는 이해가안되네요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02:37

진화론자들은 선캄브리아시대부터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나누어, 각 시대별 생물체가 고등 생물체로 진화해 현재의 인류와 포유류 까지 왔다는게 정설입니다. 고생대의 대표적인 생물로는 삼엽충이죠. 이건 유적도 있으니 얼마나 신나겠습니까? 하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삼엽충의 반감기는 평균 채 3만년을 넘지 않았고,  (70만년짜리가 있긴한데 이건 믿을 수 있을만한 자료가 아님) 하물며 현재까지 생존하는 삼엽충이 발견됬다는데, 진화론에는 타격이 상당히 컸죠. 이것은 현재의 사피엔스 사피엔스와 침팬치의 차이 정도라고 간단하게 결론 내릴 수 있을 만큼 사소한 문제가 아닐겁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06:09

그리고 공룡이라는 커다란 생물체가 적절하게 새와 들짐승, 맘모스 수준의 동물로 진화했다는 게 진화론의 정설이었습니다. 하지만 10년 한참전에 중생대 예상되는 유골과 새의 유골이 함께 발견되어 진화론자들은 그렇게 커다란 생물체와 새같은 생물체가 같은 시대에 살았다고 정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말해와지던 원시생물들. 요새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슈된거 봤습니까? 전혀요! 네이쳐지에서 밖에 볼 수가 없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뭔 교회 목사가 성추행했다드라 이런 기사밖에는 없더군요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10:04

맞습니다. 증거가 없는게 당연하죠. 그래서 진화설. 진화론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부에서는 진화를 하나의 사실인 것 처럼 가르치곤 합니다. 거기에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요새도 진화론 삭제논쟁이 진행중입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요. 왜 그런 논쟁이 진행되고 있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그 변천 과정을 완벽하게 알 수 있는사람은 없겠죠. 하지만 성경은 5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습니다. 우리가 왜 그렇게 미개한 시대에 생긴 생각에 대해 이렇게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2:48:13

진화론은 생물체가 반드시 진화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변화를 하는 경향 혹은 추세를 보는 것이지요. 진화를 하지 않는 생물도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진풀의 총량 부족, 진풀에 변화를 유도할 환경변화가 없는 곳에서는 진화가 이루어 져야 할 필요가 없기 떄문에 변화가 나타나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잡회원님께 질문하나드리겠습니다. 교황이 진화론의 일부를 수용한 것에 대해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3:01:44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비신자에게는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저희는 진화했다와 적응했다. 이 두 동사는 철저하게 구분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해야합니다. 환경에 적응을 한것과 진화를 했다는 것은 철저하게 다릅니다. 토끼를 추운지역에 놔두닌깐 토끼의 털이 검해지더라? 이건 진화가 아니라 적응입니다. 황인이 아프리카 지역에 가서 살다보니 흑인처럼 피부가 검게 되더라. 이건 적응인가요? 아닙니다. 이건 자극에 대한 반응일 뿐입니다. 반면 진화는 어떤것을 말할까요? 예를들면 무척추 생물이 진화해 척추를 얻었다. 파충류가 진화해 포유류가 되었다. 이게 진화의 기본 원리입니다. 적응한 사례를 갖고와서 진화했다고 말씀하시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3:05:25

교황에 언급에서는 저는 3가지를 변명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전 기독교인입니다. 기독교인과 천주교인은 다릅니다. 천주교는 하나의 기름부음 받은 교황이 모든 신도와 사제를 다스리는 집단이고 그집단에서 마틴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통해 새로 개척한 집단이 현재의 기독교입니다. 고로 교황이 뭔 말을 하든 저희는 알바가 아닙니다. 교황이 무슨 신입니까? 그 또한 하나의 인간일 뿐입니다. 하지만 교황청이 하는 행동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교황을 예수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자신이 타인의 죄를 사해주고 (지가 뭔데 누구죄를 사합니까? 같은 인간인데) 봉사를 열심히 하면 천국에 간다는 헛소리를 합니다. 성경에는 교황청이 독단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천주교는 세태의 흐름에 따라 모세의 율법과 십계명 일부를 바꿔버리기도 했습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3:09:56

천주교는 철저하게 세상 사람들의 호감을 얻고싶어합니다. 그래서 봉사 열심히 해야 천국간다는 소리로 신자를 유혹하고 자발적으로 세금을 냅니다. 그리고 신자와 사제간에도 끈끈합니다. 왜냐하면 고해성사라는 행위를 통해서입니다. 신자는 신부에게 자신의 크고 작은 죄를 모두 고합니다. 신부는 그걸 듣고 그 죄를 용서해줍니다.(무슨 권위로 누구를 용서합니까? 똑같은 인간인데 말이죠)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간혹 사이비가 나오긴 하지만 채 100년을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기독교의 잘못을 보면서 개독교라고 욕하시는 사람 꽤 많은데. 그 부분에서는 저희들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못한건 인정해야겠지요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3:27:12

1. 적응과 진화는 다른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 적응의 정도 차이가 심하다면요? 그것이 바로 진화입니다.  도구를 사용하던 원숭이와 그렇지 않은 원숭이는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누구는 더 정교하게 도구를 이용하기 위해 뇌와 손이 발달하고 직립보행을 하게 되었고, 누구는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강한 근육을 얻게 되었고요.
원숭이와 인간은 같은 뿌리에서 나왔지만 원숭이와 인간이 같다고 할 수 있나요?
그리고 이 것은 저도 입증할 수가 없습니다. 과학적인 증거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천주교와 기독교가 다름을 몰라서 이런질문을드린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교황님을 비롯한 모든 천주교도들도 과거에 창조론을 믿었지만 지금은 진화론을 수용했다는 점에서 진화론을 믿는 과학자들이 성과를 일구어 냈다고 생각하거든요.
앞으로 더 증거가 쌓이고 유전공학적 스킬이 발전한다면 일부 기독교도들도 곧 진화론에 대해서 다른 포지션을 취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3:42:44

원숭이가 그러한 능력을 얻고 연습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증거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현재의 원숭이들이 인간처럼 도구를 쓸 줄 알지만 그들은 결코 인간이 아닙니다. 애초에 다른 생명체이죠.카이스트 김동섭 박사님의 원숭이와 인간. 뿐만아니라 많은 생명체에서의 사이토신 구아닌 배열의 규칙성을 발견했다는 논문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제가 감히 어떻게 거기에 대해 반박하겠습니까?
그리고 자꾸 천주교에서 진화론 일부를 수용했다고 하시는데, 그게 바로 바틴루터가 낸 95개조 반박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창조된 사실이 어떻게 변하겠습니까! 하지만 천주교에서는 세태의 흐름에 따라, 과학의 발달에 따라 자기 주장을 맞춰 바꾸고 있습니다! 그건 철저하게 잘못된 부분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결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물론 유신진화론을 주장하는 일부도 있습니다. 그게 저희가 말하는 이단 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들은 채 100년을 못가 무너집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48:03

그들이 여태까지 제시했던 뼈 유물도 다 조작이라고 판명난 상황에 그들은 되려 진화론에 회의에 빠지는 실태임. 인터넷은 시궁창이기 때문에 여기서 찾을 정보는 없음. 궁금한 사람은 도서관가서 진화론에 관한 책 10권을 읽고 난 후 창조론에 증거에 대한 책 1권을 읽어보길 바람. 진화론이라는게 얼마나 허무맹랑한 소리인지 까도까도 끝이없음. 미국의 많은 주에서는 진화론을 교육과정에서 제외시키고 있음. 우리나라에서도 현재 진화론 삭제논쟁이 추진되고 있음. 왜 추진되고 있는지는 곰곰히 생각해 보길 바람.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1:21:29

그냥 책을 읽어라가 아니라 "어느 저자의" "어느책" 을 읽어라 라고 정확히 지적을 해주시던가 그냥 읽어라 하면 같은걸 보고 생각하는게아니라 다른걸보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는데..

님이 책을 읽었을 가능성은 0%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이 댓글을 보면 어떤 책 10권을 읽으셨고 어떤 창조론에 관한 책을 읽으셨는지 책의 저자와 제목을 좀 나열해주시길바랍니다. ^^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15:09

예. 정확하게 가장 저명한 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진화론에 대한 책은 뉴턴프레스 저자의 '다윈 진화론' 을 읽어보시구요. 창조론에서는 해외로 갈 필요도 없습니다. 이재만 선생님의 '노아 홍수 콘서트'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제가 중고등학생일 때 (한 10년전쯤) 진화론에 매료되어 많은 진화론 책을 읽었었는데 최근에 쓰인 진화론이랑 내용이 많이 바뀐게 보이더라구요. 당연하겠지요. 과학적 사실은 언제든지 바뀔수 있으닌깐요. 하지만 창조론은 다릅니다. 이규봉 박사님의 '과학으로 본 창조' 라는 책에서 보시면 무려 15년 전에 쓰인 책인데 10년후 쓰인 노아 홍수 콘서트와 내용은 하나도 변질된게 없더라구요. 그 차이는 반드시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2:53:01

9권은 어디갔나요.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3:20:42

죄송합니다. 제가 고2때랑 대학교 1년휴학하고 도서관 1년동안 박혀서 읽은 책중에 있는 목록이라 무슨 책이고 무슨 내용인지 정확하게 기억못합니다... ;; 대략 500권은 읽었지요. 물론 500권 다 진화론 창조론 책은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어떻게 그 500권들의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겠습니까 ㅠㅠ 어제 저녁밥으로 무엇을 먹었는지도 잘 기억이 나질 않군요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48:17

그리고 GMO 식품, 동물실험, 기후변화, 인류증가, 원자력발전소 여기에 대한 과학자들의 생각 또한 회의적일 수 밖에 없음.
예를들어 GMO식품에 대해서 일반인들은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과학자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함. 이는 당연한거임. 일반인들은 당연히 지식이 없기 때문에 불확실하고 무지한 부분에 대해서는 두려울 수 밖에 없음. 하지만 GMO 식품이 나름 안전하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논문을 통해 잘 알고 있는 과학자들은 당연히 안전하다고 생각할 것임. 하지만 이 또한 치명적인 오류인게, 과학자들이 생각하는 안전성은 결국 현재 인류가 갖고 있는 지식에 국한될 수 밖에 없음. 결론은 언제 이 생각이 뒤바뀔지 모름. 다시한번 말하지만 과학자들중에 고압적이고 거만하지 않은 놈 찾아보라하면 찾기 상당히 힘듬.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1:22:54

과학은 당연히 반증되는 사례나 가설이 검증된다면 그간의 이론과 가설을 뒤엎을 준비가 되어있는 학문입니다. 수천년간 천동설을 믿었던 사람들이 지동설에 대한 증거를 찾자  지동설을 믿었던 것이 예가 될 수 있겠네요.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18:38

맞습니다. 과학은 반증사례나 가설이 검증되면 언제든지 뒤집어 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진화론에대한 가설 검증이나 반증은 명확하게 이루어진 사례가 없이 그저 두루뭉술하게 이루어지고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진화론이 지정 사실인것마냥 학습해야 할까요? 비 크리스찬이 90%인 세상에서 창조론을 교육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그냥 비 크리스찬의 비율과 진화론.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시면 좋겠네요.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48:27

동물실험에 대해 반대하는 과학자들은 인간성을 포기했거나, 자기들이 한 동물 실험에 대해 당당하는 소리임. 하지만 여전히 우리 지구에는 알 수 없는 곳 지하 어딘가에 상상도 못할 만큼 끔찍한 반인륜적인 행위가 이루어지는 실험실이 존재함. 비록 내 상상속의 가정이긴 하지만 최소한 나는 동물실험 축소 법안이 통과되어 어느정도 규제되어야 이런 음지의 실험실이 없어지리라 믿음.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1:27:02

동물 실험 잔인하고 해서는 안될 실험입니다. 하지만 그 혜택은 전 인류가 골고루 받고 있죠.
우리가 먹고있는 작은 두통약부터 시작해서 항암제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약학과 생명공학은 동물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최소한의 동물실험은 필요하다는 입장에서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동물실험의 필요성은 사라질 수가 없는것 또한 우리가 고려해야 할 것이죠.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20:05

제 말을 잘못 이해하신거같습니다. 저는 동물실험에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당당하다고 생각된다고 쓴 자체가 합달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저 잔인한 실험에 반대할 뿐입니다. 예를들면 나치가 자행했던 동물 및 인체 실험이 얼마나 끔찍하고 잔인한 실험들이었는지 듣기만해도 소름끼칠 정도입니다. 그러한 행위는 자제되어야겠지요 당연히. 그런 의미에서 회의적으로 쓴거지, 동물실험을 반대한 적은 없습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49:50

기후변화가 가장 큰 문제인데. 기후변화에 대해서 많은 과학자들이 인간이 지구를 망쳤다고 주장하고 생각하고 동조함. 하지만 분명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주장하는 과학자도 있다는 것임. 요새 생태환경의 가장 큰 이슈는 지구 온난화가 과연 인간의 탄소량 배출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논문임. 쉽게 말하자면 지구가 저절로 따뜻해 지고 있다는 논문임. 많은 과학자들이 이 논문에 대해 도전했지만 이슈된 반박논문은 하나도 없음. 이렇게 과학이란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는 것임.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처럼. (여기에 대해 물어도 반박할 수 있음. 성경에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말따위 없음. 그냥 교황청 지 멋대로, 교황 지 멋대로 주장한 거고 당시 과학자들도 천동설을 주장했음)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1:40:19

대기과학 어려운 학문입니다. 지구가 저절로 따뜻해 지고 있다는 설도, 인류가 배출한 탄소 때문에 더워지고 있다는 설도 정답이 될 수 있는거죠. 왜냐면 그 과정을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은 IPCC에서도 부정하고 있지 않는 점이죠. 2005년, 2013년의 보고서 모두를 읽어 보셨겠는지는 모르겠지만 현황설명의 부근에서는 탄소 떄문에 더워지는 것이 아니라, 대기내 탄소, 황, 등 모든 원소와 분자들이 온난화에 기여하는 비중을 찾고 그 오차를 줄여 나가는 데 있습니다.  애초에 Arctic Oscillation, Southern Oscillation등 10~30년 주기의 대기활동에 대한 완벽한 설명조차 하지 못하는 인류인데 기후변화에 대한 완벽한 논문을 제시하라?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을순 없죠..

병장 꽃무늬피존

2015.11.02 21:40:25

지구가 더워지는것도, 대기내 이산화탄소농도가 높아지는것도 사실이니까요. 현재 더워지고 있는 상황을 완벽히 이해하고, 그 원인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위해 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는 점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시면 왜 전세계의 과학자들과 정치인들이 지구온난화에 큰 돈을 투자하는지를 아실 수 잇을겁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29:02

죄송합니다 저는 지구 대기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생물쪽 출신이라... 제 말의 포인트는 지구 온난화가 인위적인게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들또한 분명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무려 13%나.그리고 제 글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기후변화가 인간이 자행한 산물이 아니라고 부정한 적은 없습니다. 그냥 하나의 펙트를 말했을 뿐입니다. 이렇게 반박하는 과학자도 있고, 여기에 대해 반론을 제기 하는 과학자도 없다. 제가 영어공부겸 공부겸으로 헤럴드 신문이랑 네이처지를 봤었는데 너무  예전에 본거라 자료 기억안나서 찾으려 했는데 못찾겠네요;; 핵심은 지구 온난화의 범인이 누구이냐가 아니라, 지구 온난화 자체도 과학자들 끼리끼리는 인간이 한 짓이다 라고 결론 내린게 아니라 여전히 논의중인 하나의 가설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탄소배출 줄일 필요 없다 이따위 소리가 아닙니다. 이정도의 지식 갖추신 분이라면 제 말의 요지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0:56:23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대자연의 경의로움과 아름다움. 그 복잡한 체계가, 그리고 우리처럼 정교한 인간이,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진화에서 비롯됬다는게 말이 되냐?
로마서 1장 19-20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분명 말씀하셨음. 핑계하지 못하리라고.
나도 어쩔때는 왜 신은 자기가 만든 피조물을 관리도 못해서 이렇게 조롱하고 반박하고 부정하게 내버려두실까 싶기도 함. 하지만 결국에는 freewill. 자유의지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음. 감옥 갔다온 토쟁이들은 내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할 수 있으려나...

이등병 우토리

2015.11.02 21:24:45

여기서 한번 웃고갑니다^^
수천년에 걸쳐 각색되어진 인류 최대의 판타지 소설 성경.
거기서 핑계하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다고요? 누가 그렇게 얘기했답니까?
하느님이? 예수님이? 누가요? 성경을 각색한 어느 저자가?

입소전 Hsu픽

2015.11.02 23:19:58

멍청한걸 티내는건가
반감기 탄소 연대 측정은 18세기 초반부터 19세기 말까지 정교하게 수정되가며 완성된 하나의 연대측정방법이란다
너같이 꼭 트집잡는 애들이 있고 그 모든 트집에 대한 해답을 담은 책까지 출간됬다
http://www.ilbe.com/index.php?mid=ilb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진화&document_srl=6848807320
출처는 일베지만 기본개념은 모두 발췌니까 알아서 봐라
개독은 이래서 답이없어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3:53:10

hsu픽 너같이 비아냥 거리는 애들한테는 답해줄게 없다... 사람이 주장을하면 피존님처럼 펙트나 지식을 갖고와서 반박을 하는게 아니라 멍청하다고 조롱하는데 내가 무슨 변명을하고 반박을하겠냐..
그리고 탄소연대 측정에 대해서는 너보다 내가 100배는 더 많이 알고 있을거라 확신한다...
그리고 니 링크에서 말하는
창조주의자가 연대측정으로 과학을 무너뜨리는 방법. 이라는 책은 영미 사이트에서도 못찾겠고 한국에는 번역된 사실도 없다...
게다가 출처가 일베라라면 말 다한거 아니냐... 에휴 그래도 예의를 갖추고!

Hus픽씨!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님의 신의 언어 책을 읽어보길 바래요. 생명과학에서 세상에서 가장 저명한 박사를 꼽으라면 no.1 박사님이 콜린스 박사님입니다. 이 박사님께서는 게놈 프로젝트를 완성하시고 비로소 크리스찬이 되셨습니다. 세상에는 멍청한 신자만 있는게 아닙니다. 분명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등병 우토리

2015.11.02 21:15:00

딱 한가지로 반박 가능합니다.
현재 진화중에 있는 새우가 발견되었는데 이는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진화 중인 상태의 새우를 발견한 것입니다. 이로써 진화론은 더욱 힘을 얻게 되었구요. 창조론을 믿으신다면 당연히 신도 믿으시겠죠? 그런데 신이 존재합니까?
신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신이 악을 막을 의지는 있지만 능력이 없는건가요?
그렇다면 신은 전지전능하지 않은 것입니다.
악을 막을 능력은 있는데 의지가 없는건가요?
그럼 신은 악한 것입니다.
악을 막을 능력도 있고 의지도 있는건가요?
그럼 도대체 세상의 이 더러운 악행들은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악을 막을 능력도, 의지도 없는건가요?
그럼 우리가 왜 신이라고 불러야 되나요?
신은 초월한 존재라서 우리같은 존재가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은 하지 마십시요.

혹시 기독교인이신가요?
그렇다면 저에게 쪽지로 메일주소를 알려주세요.
성경의 모순이 정리된 pdf 파일을 가지고 있으니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등병 우토리

2015.11.02 21:22:05

애초에 저는 입자가속기로 원자단위를 넘어 쿼크 단위까지 관측이 가능하고 새로운 원소를 창조해 내는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창조론을 믿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놀랍습니다. 새로운 원소를 만들어낸 과학자들도 신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원래 있었던 원소였다고 말씀하실 건가요?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2 22:36:16

우토리씨 제 댓글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가정에 임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새우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도데체 무슨 새우를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구글링 해봐도 안나오구... 딱 하나 나오네요.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우토리님께서는 기독교 철학에 대해 철저하게 무지하신거 같습니다. 신은 김정은이 인민들 쪼물딱 쪼물딱 하듯이 다스리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서만큼은 철저하게 관망하고 계십니다. 하물며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인데 어찌 우리가 신을 욕하고 우상숭배하고 악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일일이 개입하셔서 신을 욕하는 사람 벌주시고 우상숭배하는 사람 치시고 악을 쫓아내시겠습니까? 그냥 지켜보시는 겁니다. 성경에서는 밀과 가라지의 비유로 가르칩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라지를 뽑지 마라하셨습니다. 가라지 뽑다가 곡식도 함께 뽑힐까 염려하셨기 때문입니다.

상병 천마신조

후배위하는선배

2015.11.02 21:03:51

아따 잡회원 반박잘하네잉

탈영 픽과제이크FT

자게는 믿지말고 분석을 믿어라

2015.11.02 21:32:51

한국 토쟁이 98% "햇살론이 맞다"

일병 skahwhjdsjaj

2015.11.02 22:21:56

인간이란 존재가 완벽하지 않아서 자기들의 이상인 신이란 존재를 만든거다 인간이 완벽했으면 지금 이런 논쟁같은건 없엇겟지

병장 개토랭이

2015.11.02 23:14:38

논문발표하는곳이냐 여긴 또

이등병 회원_560a1c505e1ba

2015.11.03 00:03:30

아래에는 여러분이 멍청한 개독이라고 생각하는 한 기독교인이 생각하는 창조론에 대한 댓글이 있습니다! 부담없이 한번 읽어보시고 궁금하신 부분은 쪽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임드 유머글 너무 웃겨서 보기 시작하다가 이런 댓글다느라 가입한 회원인지라 토쟁이는 아니니 왜 홀나오게 해달라 기도했는데 안들어주시냐 이런 질문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ㅋㅋ 제가 어찌 알겠습니까!
조롱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읽어만 주세요 ㅎㅎ
두가지만 더 언급하고 자러가겠습니다.
자연의 경의로움과 아름다움. 생명의 위대함 우주 만물의 장엄함.
우리가 느끼는 비애와 즐거움. 행복함.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진화를 통해, 그리고 우연히 생긴것인가
꼭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아메바에서 진화해서 생존을 위해 번성하고 진화하는가
무언가 목적과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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