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바람피울 확률을 높이는 6가지 요인"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만 찍으면 '남'이라 했던가. '믿음, 신뢰, 약속'은 온데 간데 없이 일순간 돌아서버린 사람. 대체 무슨일이 있던걸까?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소개된 바람피울 확률을 높이는 6가지 요인이다.
1. '아홉수를 조심하라' 29, 39 등 인생 전환기에 있는 남성
2. '바람을 안 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핀 사람은 없다' 과거에 바람을 피워 본 전력이 있는 사람
3. 지금 연인과 관계에 만족하는가? 바람을 피는 주원인 중 하나는 '성관계'에 대한 불만족이다.
4. 바람피울 기회가 있는가? 잦은 출장, 회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는가?, 주변에 매력적인 사람이 많은가?
5. 스릴을 추구하는 편인가? 한 사람에게 정착하기 싫어하는 성향이 바람 피울 확률을 높인다.
6. 당신은 '남성'인가? 심리학자들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남성이 여성보다 바람을 잘 피우는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물론 이런 요인에 노출됐다고 해서 모두가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니다. 자고로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은 '이성적'인 사고로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에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