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우는년이랑 절대 결혼하지마라. 미친년 봤다
모 병원 본관에서 주차장 가는길에 흡연실이 있다.
흡연실 내부는 실내이고 별로 춥지 않지만 외부는 그냥 야외지.
주차장 가는길에 흡연실 밖에 유모차 파킹되어있는거 보고
약 5초간 멍때리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2살정도 되어보이는 링거 꽂은 애는 환자복 입고 유모차에서 자지러지게 울고있고..
어떤 년인지 놈인지 흡연실 들어가보니 애미 씨발년이 담배 피우고 있더라.
필터까지 다 태울 기세로 피우더니 담배 탁 끄면서
"에이, 씨발..."
하고 궁시렁대면서 밖으로 나가더라.
이 추운날 환자복만 입은 애를 .. 춥다고 말도 못하는 애를
밖에 혼자 묶어놓고 담배피우는년이 애미냐?
요약 - 여자는 삼일에 한번!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