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예쁜 내 아들.jpg
97살이심
거동을 못해서 수시로 뒤집어줘야함
할머니 연세도 많으신데 힘들지 않겠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하심
내 아들이니까
샤워해서 기분 좋은 아저씨
갑자기 컴퓨터를 키는 할머니
컴퓨터 하시는 모습에 놀란 제작진
더블클릭 하는데 10초 걸림
아들의 음악감상을 위해 컴퓨터를 배움
방향키 7번 누르고 엔터치는 정도.. 걍 컴맹
연세때문에 노쇠하여 귀가 잘 안들리심
본인도 병치레중임
아들 먹을 거 사러 시장감
근데 갑자기 아들 뺨을 때림 응?ㅋㅋㅋㅋㅋㅋ
놀란 제작진
가장 걱정되는 건 본인이 죽고나서 혼자 남겨질 아들임.. 자신이 죽고나서 1시간만 있다가 따라 오는게 소원이라고함
갑자기 방구뀜
아들이 너무 잘생겼다고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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